대한민국 고양이 카페
대한민국의 고양이 카페 269곳을 둘러보세요. 지역: 서울, 부산 및 인천.
- 고양이 카페
- 269
- 도시
- 57
- 입양 가능한 곳
- 59
CAT CAFE MOCHA 강남점
서울
CAT CAFE MOCHA 강남점은 일본 고양이 카페 체인 Cat Cafe MOCHA의 서울 지점으로,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인 테헤란로1길 영일빌딩 5층에 있습니다. 카페와 거실처럼 꾸민 라운지에서 고양이 약 24마리가 지내며, 느긋하게 머물다 가기 좋습니다. 입장료는 처음 30분 기준이며 평일 요금이 주말·공휴일보다 저렴하고, 이후 10분마다 2,000원이 추가되며 하루 최대 요금은 평일 28,000원, 주말 38,000원입니다. 음료는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4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고, 4~12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건물에 주차장이 없어 차로 오는 경우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매일 낮 12시~오후 10시에 영업하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9시 30분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청춘고양이카페
서울
청춘고양이카페(영어 이름 Y Cat Café)는 홍대 서교동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오래된 고양이 카페로, 홍대 놀이터와 홍익대학교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2008년에 문을 열어 이 일대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 카페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구조된 고양이와 노령묘도 함께 지내며, 손님에게 익숙하고 무릎에 잘 올라오는 순한 고양이가 많아 가족과 연인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입장료는 어른과 어린이 모두 같고 이용 시간 제한이 없으며, 고양이 간식은 카운터에서 살 수 있습니다. 홍대 놀이터 근처에 걸린 카페 현수막을 찾으면 되는데, 놀이터를 마주 보는 편의점 왼쪽 골목 끝에 건물이 있습니다. 평일에는 이른 오후에, 주말에는 정오에 문을 엽니다.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테이블에이 고양이카페
서울
테이블에이는 홍대와 신촌 사이 와우산로에 있는 3층 규모의 동물 카페로, 고양이 카페와 작은 실내 동물원을 함께 운영합니다. 실내는 곳곳에 식물을 두고 물고기가 사는 큰 연못을 만들어 작은 자연 풍경처럼 꾸몄습니다. 고양이 카페만 이용하는 입장권과 실내 동물원까지 함께 둘러보는 통합권 가운데 고를 수 있으며, 동물원에서는 미어캣, 라쿤 등 다른 동물도 지내 왔습니다. 음료는 따로 판매하고, 동물에게 줄 간식 세트도 있습니다. 매일 정오에 문을 열며, 입장과 음료 주문은 마감 1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위층은 1층보다 조금 일찍 닫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정도까지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고양이놀이터
서울
고양이놀이터는 서울 도심 명동8길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오래된 고양이 카페로, 4호선 명동역 6·8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 50~60마리가 지냅니다.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되며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나이 제한은 없고, 19세까지는 할인 요금이 적용되며 24개월 이하 아기는 무료로 입장합니다. 연중무휴로 매일 정오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ABC마트 맞은편 골목에 있으며, 가까운 유료 주차장은 선샤인빌딩과 남산동 공영주차장입니다.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루프캣미 명동점
서울
루프캣미 명동점은 명동8가길 선샤인빌딩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4호선 명동역 8·9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이고 명동성당과도 가깝습니다. 동화 같은 실내는 ‘지붕 위’를 테마로 캣타워와 구름다리, 선반을 갖췄고 고양이 약 50마리가 지냅니다. 입장료에는 커피와 라테 등을 마실 수 있는 음료 바 이용이 포함되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할인 요금이 적용되고 포토카드가 포함된 입장권도 판매합니다. 고양이에게 줄 간식도 살 수 있습니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지만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은 쉬며, 주말에는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됩니다.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홍대에도 루프캣미 지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루프캣미 홍대점
서울
루프캣미 홍대점은 양화로 H-Cube 건물 지하 2층에 있는 대형 고양이 카페로,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3~5분 거리입니다. 동화 속 고양이 마을처럼 꾸민 공간에 사진 찍기 좋은 테마 코너와 휴식 공간이 있으며,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 40여 마리가 지냅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고 어린이 할인 요금과 인화된 포토카드가 포함된 입장권도 있으며, 안에서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지만 격주 월요일은 쉬며, 주말과 대기가 있는 평일에는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됩니다. 건물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명동에도 지점을 둔 루프캣미 그룹의 매장입니다.
고양이정원
서울
고양이정원(영어 이름 Cat Lover's Garden)은 강서구 개화동 개화산 비탈에 자리한 구조묘 보호 공간 겸 카페로, 개화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8분, 김포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2010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25년 말에는 이미 개화동로19길의 예전 주소에서 언덕 위쪽의 새 장소로 옮겨 와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은 카페 한 층이 아니라 실내 여러 방과 정원을 자유롭게 오가며 지내며, 2026년 초 운영자가 밝힌 고양이 수는 약 70마리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중고등학생,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으로 나뉘며 냉장고 음료 하나가 포함됩니다. 낮 시간의 급식 시간이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며, 이곳의 고양이를 입양할 수도 있습니다. 2026년 2월에 다녀간 한 방문객은 운영자 혼자 이곳을 꾸려 가고 있었고 많은 고양이가 털이 엉키거나 건강이 좋지 않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개나 고양이를 데리고 입장할 수 없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이며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고양이사랑채
서울
고양이사랑채는 2024년에 문을 연 명동의 고양이 카페로, 전통 한옥에서 손님을 맞던 공간인 사랑채의 분위기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더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명동10길에서 이어지는 골목의 한 건물 3층에 있으며, 명동성당 근처 이삭토스트 옆, Harmony Fresh Market 맞은편입니다. 운영자는 고양이가 약 60마리라고 밝히고 있으며, 2026년에 방문한 한 손님은 약 50마리를 셌는데 대부분 장모종이었습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고 나이와 관계없이 요금이 같으며, 나이 제한은 없고 이용 시간은 90분으로 제한됩니다. 창가 쪽 일부 테이블은 좌식입니다. 단체 예약은 전화로 할 수 있고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됩니다.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외국인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고양이다락방
서울
고양이다락방(영어 이름 Cat's Loft)은 신촌 연세로 버거킹 건물 3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신촌역 2번 출구에서 연세대학교 정문 방향으로 약 200m 거리입니다. 체인점이 아니라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리모델링 후 좌식 자리와 일반 테이블을 모두 갖췄으며,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됩니다. 평일에는 이용 시간 제한이 없지만 주말과 공휴일, 그리고 만석일 때는 90분에서 2시간으로 제한됩니다.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고양이 공간에 들어가기 전에 외투와 가방 등 소지품은 사물함에 넣어야 합니다. 자체 주차장은 없지만 걸어서 몇 분 거리에 유료 주차장이 여러 곳 있습니다.
Skycat Cafe 명동점
서울
Skycat Cafe 명동점은 명동4길의 한 건물 4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눈스퀘어와 탑텐 매장 맞은편이며 을지로입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명동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입니다. 실내 위쪽으로 고양이들이 다니는 구름다리가 빙 둘러 놓여 있습니다. 입장료에는 병음료 또는 고양이 간식이 포함되고 이용 시간 제한이 없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할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일부 고양이는 불법 번식·판매 업체에서 구조되었습니다. 휴대폰 충전과 그림 그리기용 종이, 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명동은 보행자 중심 지역이라 대중교통으로 가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길고양이마을 성수협력점
서울
길고양이마을 성수협력점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약 50m 떨어진 아차산로 올리브영 건물 7층에 있는 구조묘 카페입니다. 잠실에 있는 보호소 카페 길고양이마을의 협력점으로, 버려지거나 파양된 고양이와 함께, 사고나 질병으로 구조된 뒤 사람에게 익숙해져 TNR 후에도 바깥으로 돌려보낼 수 없게 된 길고양이들이 지냅니다. 별도의 방에는 팔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버려졌다가 구조된 토끼와 기니피그가 지냅니다. 방문객은 ‘1일 집사권’(15,000원)을 구매해 동물들과 시간을 보내며, 음료와 고양이 사료는 후원의 의미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신중한 심사를 거쳐 승인된 신청자는 무료로 입양할 수 있으며, 봉사 수의사와 협력 동물병원이 고양이들의 진료를 돕습니다. 주차장이 없으니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CatParadise
서울
CatParadise는 홍대 남쪽의 비교적 한적한 상수동, 상수역 근처 와우산로13길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외모가 빼어난 품종묘가 많기로 방문객 사이에 알려져 있으며, 아이를 둔 가족과 연인이 즐겨 찾습니다. 성인 입장료에는 음료 한 잔이 포함되고 이용 시간 제한이 없으며, 청소년과 어린이는 음료 없이 할인 요금으로 입장합니다. 매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영업합니다. 상수동과 합정동 일대의 카페와 상점을 둘러본 뒤 고양이들과 편안하게 오후를 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