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고양이 카페
경상북도 칠곡군의 고양이 카페 3곳을 둘러보세요. 캣다방, 나비야놀자 및 냥이의 하루카페 등이 있습니다.
- 고양이 카페
- 3
- 입양 가능한 곳
- 2
캣다방
경상북도 칠곡군
캣다방은 구미 남부에서 낙동강 건너편에 있는 주거지 칠곡군 석적읍의 1층 고양이 카페로, 석적농협 맞은편 빽다방 옆에 있습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음료가 무제한 포함되고, 고양이에게 줄 츄르를 살 수 있습니다. 책임 분양 등 유료로 일부 고양이의 새 가족을 찾아 주기도 해서 데려갈 수 있는 새끼 고양이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지역 가족들로 붐벼 공간이 혼잡할 수 있으니 평일이 더 한산합니다. 주말에는 정오~오후 8시에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나비야놀자
경상북도 칠곡군
나비야놀자는 구미 외곽 남구미대교와 동락공원 근처, 칠곡군 석적읍 남구미로에 있는 오래된 고양이 카페입니다. 단독 건물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대체로 차분하고 사람에게 다정해, 상당수가 쓰다듬는 손길을 즐기거나 방문객 옆에서 졸곤 합니다. 입장 전에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은 뒤 손을 소독합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이용 시간은 약 2시간입니다. 적어도 2018년부터 이곳에서 영업해 왔으며 늦은 저녁에 문을 닫습니다.
냥이의 하루카페
경상북도 칠곡군
냥이의 하루카페는 구미 바로 서쪽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의 건물 2층에 있는 작은 고양이 카페입니다. 차로 올 때는 북삼읍의 달구벌 식자재마트를 목적지로 하면 근처에서 찾을 수 있고,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상주 고양이 중에는 커다란 메인쿤을 비롯해 여러 품종이 있으며, 입장료를 내고 음료는 따로 주문합니다. 새끼 고양이 분양도 하므로 이곳의 일부 고양이는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 가족과 연인에게 인기 있는 조용한 동네 카페이며 저녁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
경상북도 칠곡군 고양이 카페 비교
영업일과 입양 정보는 각 카페의 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