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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양이 카페
대한민국에는 고양이 카페가 269곳 있습니다.
WinkyPinky Cat House
서울
WinkyPinky Cat House는 영등포구 양평동 말론하우스 건물 2층에 있는 테마형 고양이 카페로, 선유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입니다. 현대자동차 대리점을 지나 오른쪽 주차장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고양이 29마리가 지내며, 방문객이 옮겨 다닐 수 있는 테마 룸이 여러 개 있습니다. 1층 키즈카페 말론하우스와 함께 운영하며, 3시간 통합권으로 모래 놀이 공간을 포함한 두 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초과 시간은 짧은 단위로 추가 요금을 받습니다. 음료는 아래층 무인 카페에서, 고양이 간식은 위층에서 주문합니다. 미끄럼 방지 양말을 신어야 하며, 9세 이상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놀면묘하냥 은평점
서울
놀면묘하냥 은평점은 녹번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인 녹번동 삼우에이스빌 건물 지하에 있는 예약제 고양이 카페입니다. 상주 고양이는 여러 색의 브리티시 쇼트헤어와 브리티시 롱헤어, 다리가 짧은 고양이, 아메리칸 쇼트헤어, 데본렉스, 랙돌, 봄베이, 노르웨이숲 등 품종묘이며, 카페는 구조 단체를 후원하지만 구조묘를 데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나 전화로 방문 1시간 전까지 할 수 있습니다. 공용 룸은 음료 없이 60분 단위로 예약하며, 음료와 간식이 포함된 프라이빗 VIP룸은 한 번에 한 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7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VIP룸을 이용해야 합니다. 양말을 신어야 하고 외부 음식과 고양이 간식은 반입할 수 없습니다.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 예약 필수
부타캣 강서점
서울
부타캣 강서점은 마곡 열린M타워 4층에 있는 약 260㎡ 규모의 대형 고양이 카페로, 발산역 8번 출구에서 약 200m 거리입니다. 1층 세라젬 카페 옆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고양이들은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케어센터 출신으로 태어날 때부터 사람과 어울리도록 사회화되며, 손님을 불편해하는 고양이는 카페에 두지 않습니다. 품종은 랙돌, 먼치킨, 브리티시 쇼트헤어, 아메리칸 쇼트헤어, 노르웨이숲, 폴드 등입니다. 입장권에는 음료가 포함되지 않으며 음료는 매장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주말과 공휴일 요금은 평일보다 조금 높습니다. 10회 이용권도 있습니다. 직원이 늘 공간을 지켜보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합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엽니다.
고양이별캣카페
서울
고양이별캣카페는 마곡 문영비즈웍스 9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발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 채 걸리지 않으며 큰길 건너편에 웨딩홀 베뉴지가 있습니다. 순하고 다가가기 쉬운 고양이들로 방문객 사이에 알려져 있습니다. 입장료는 2시간 이용에 기본 음료가 포함됩니다. 안전을 위해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고, 8~11세 어린이는 이용 수칙에 동의한 보호자와 함께해야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외부 간식과 장난감, 고양이 용품은 반입할 수 없으며, 고양이가 다치지 않도록 액세서리는 빼서 보관해야 합니다. 알레르기약과 구급용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물 주차장은 최대 2시간 무료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 예약 권장
퍼라운지
서울
퍼라운지는 마곡나루역 5번 출구에서 약 400m 떨어진 마곡 소노 트리니티 커먼즈 건물 1층에 있는 고양이 입양 센터입니다. 소노 그룹이 수의 관련 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으로 열었으며, 구조되거나 버려진 고양이 약 19마리가 새 가족을 기다리며 임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입양을 결정하기 전에 고양이를 충분히 알아갈 시간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방문은 정시에 시작해 1시간 동안 이어지며,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용료는 고양이 돌봄에 쓰이는 기부금이며, 같은 건물 카페 Flower Flow의 음료 쿠폰이 포함됩니다. 고양이 공간에서는 직원이 함께하며 고양이마다 성격을 설명해 줍니다. 주차는 최대 2시간 무료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 예약 필수
냥카페 묘연
서울
냥카페 묘연은 금천구 시흥동 인피니움타워 3층에 있는 구조묘 카페로, 시흥사거리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강강술래 건물 옆에 있습니다. 다치거나 학대당하거나 버려진 뒤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들을 카페가 치료하고 돌보며 새 가족을 찾아 줍니다. 카페 수익과 후원금은 고양이들과 추가 구조 활동에 쓰이며, 입양에 관심 있는 방문객은 문의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개인의 구조 요청이나 파양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며, 5세 이상 어린이와 학생은 할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은 2시간 무료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냥이주택
서울
냥이주택은 이름 그대로 ‘고양이 집’ 같은 가정집 분위기의 고양이 카페로, 관악구 봉천동 은천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있으며 입구는 올레바움 건물 뒤편에 있습니다. 고양이가 사는 가정집처럼 꾸몄고,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은 이름을 부르면 다가오기도 합니다. 고양이와 보내는 시간 외에도 입장료에 책, 보드게임, 테라스,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이 포함되며, 컵라면과 음료를 판매합니다. 간식 주기와 고양이 놀이 시간 같은 활동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고, 네이버로 예약하면 할인됩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다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합니다.
길카페
서울
길카페는 양천구 신월동 화곡 근처의 한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구조묘 카페입니다. 동네 길고양이와 유기묘의 입양을 알리기 위해 2026년에 문을 열었으며, 가족을 기다리는 새끼 고양이와 어린 고양이가 많습니다. 수익의 일부는 지역 보호소 두 곳에 전달되고, 운영자는 강서구와 양천구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동네 봉사자들도 지원합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며 초등학생은 할인 요금,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니다. 실내에는 캣타워가 여러 개 있고 고양이들은 사람을 잘 따릅니다. 화곡역 7번 출구에서 아무 버스나 타고 두 정거장 뒤 화곡푸르지오 정류장에서 내려 약초마을 간판 쪽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며 월요일에 쉬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대신 화요일에 쉽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서길동센터
서울
서길동센터는 추계예술대학교 정문 맞은편, 북아현동 한일빌딩 4층에 있는 북카페를 겸한 구조묘 보호소입니다. 지역 동물보호 단체가 운영하며, 공공 구조 시설의 안락사 명단에 오른 고양이들을 데려와 입양될 때까지 보호합니다. 방문객은 사람을 잘 따르는 어린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가 많은 이곳에서 고양이와 놀고 북카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봉사자들은 청소를 도운 뒤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입양 문의는 센터에서 받습니다. 운영 자금이 넉넉지 않아 현재는 주말에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엽니다. 아현역 2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05번이나 06번을 타고 중앙여고에서 내리거나, 1번 출구에서 약 10분 걸어가면 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강남점
서울
집사의하루 강남점은 신논현역과 강남역에서 도보 5~7분 거리인 테헤란로1길의 한 건물 5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입니다. 2015년에 시작해 후원금이나 보조금 대신 입장료로 운영하는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이며, 강남점은 한국유기묘보호협회 대표가 운영합니다. 유기나 학대에서 구조된 고양이 약 30마리가 지냅니다. 평일에는 이용 시간 제한이 없지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90분으로 제한되며,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고양이를 만나면 직원과 입양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물 뒤편에 8대를 세울 수 있는 무료 기계식 주차장이 있지만 SUV, 수입차, 신형 차량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혜화점
서울
집사의하루 혜화점은 종로 대학로 일대의 유기묘 카페로,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다이소와 맥도날드 맞은편 건물 2층에 있으며 혜화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입니다.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으로, 유기묘와 파양묘를 돌보며 모금 대신 입장료로 돌봄 비용을 충당합니다. 입장료에는 입장만 포함되며, 병음료와 닭고기 육포, 츄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다른 지점처럼 새 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와 방문객을 연결해 주기도 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대학로를 찾는 연인과 가족에게 인기 있는 실내 명소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노원점
서울
집사의하루 노원점은 노원역 2번 출구에서 약 60m 떨어진 다이소 건물 5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로, 롯데백화점과도 가깝습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를 모토로 입장료로 유기묘 돌봄 비용을 마련하는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입니다. 약 260㎡ 규모라 고양이들이 지낼 공간이 넉넉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며 음료와 고양이 간식을 살 수 있고, 상주 고양이 입양도 직원과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습니다.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