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

길카페

길카페는 ⁠‌‌​​‌​‌​‌‌‌​​​​​‌​​‌​​‌‌‌‌‌​​​​​​‌​‌​‌‌‌⁠양천구 신월동 화곡 근처의 한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구조묘 카페입니다. 동네 길고양이와 유기묘의 입양을 알리기 위해 2026년에 문을 열었으며, 가족을 기다리는 새끼 고양이와 어린 고양이가 많습니다. 수익의 일부는 지역 보호소 두 곳에 전달되고, 운영자는 강서구와 양천구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동네 봉사자들도 지원합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며 초등학생은 할인 요금,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니다. 실내에는 캣타워가 여러 개 있고 고양이들은 사람을 잘 따릅니다. 화곡역 7번 출구에서 아무 버스나 타고 두 정거장 뒤 화곡푸르지오 정류장에서 내려 약초마을 간판 쪽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며 월요일에 쉬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대신 화요일에 쉽니다.

방문 전 확인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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