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양이 카페
제주의 고양이 카페 3곳을 둘러보세요. 지역: 제주 및 서귀포시.
- 고양이 카페
- 3
- 도시
- 2
- 입양 가능한 곳
- 1
제주캣월드
제주 서귀포시
제주캣월드는 제주 남동쪽 서귀포시 남원읍에 있는 대규모 야외·실내 고양이 보호 카페입니다. 2022년 주인이 길고양이 몇 마리를 돌보기 시작하면서 출발해, 지금은 약 2,500평 숲속 부지에서 고양이 약 120마리가 실내 공간과 숲을 자유롭게 오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안락사 위기에 놓였던 고양이, 길고양이, 장애가 있어 입양처를 찾기 어려웠던 고양이 등 어려운 상황에서 구조된 고양이가 많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카페에서 커피 등 음료를 산 뒤 숲에서 고양이들 사이를 걷거나 실내에서 쉴 수 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131번 버스를 타면 약 450m 떨어진 남원 종점까지 갑니다.
더펫츠
제주
더펫츠는 제주시 노형동 한라수목원 근처 1100로의 건물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한라식육식당과 귤향기 사이에 있으며 제주공항에서 차로 금방입니다. 넓은 방에 고양이 약 50마리가 살고 있으며, 동물행동학과 동물매개치료를 전공한 부부가 고양이들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고양이 번식과 분양도 하는 곳으로, 2025년의 한 블로그 글은 이곳을 고양이 분양 카페이자 제주에서 처음으로 동물생산업 허가를 받은 곳으로 소개하며, 구글에도 고양이 브리더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공간을 차분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8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고, 8~13세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커피 등 음료가 있습니다. 오후 1시~7시에 영업하고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이며,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미르담
제주
미르담은 제주시 용담2동, 제주공항에서 차로 3~5분 거리에 있는 카페로, 구조된 길고양이들이 손님과 함께 지냅니다. 용화로 1-4의 제니스빌라 주차장 뒤편에 숨어 있어, 주인은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내비로 길을 찾기를 권합니다. 고양이 약 10마리가 살고 있으며, 길에서 구조해 치료한 고양이들로 일부는 입양 가정으로 보내고, 카페 수익 일부는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36개월 이상 방문객은 1인 1음료를 주문하거나 대신 소액의 입장료를 내야 하며, 마당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외부 고양이 간식, 외부 음식, 생일 케이크는 반입할 수 없습니다. 커피와 수제 디저트를 판매하고 주차 공간이 약 8대 있으며, 매일 오전 9시~오후 11시에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
제주 고양이 카페 비교
영업일과 입양 정보는 각 카페의 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