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고양이 카페
경상남도 창원시의 고양이 카페 3곳을 둘러보세요. 캣츠하우스, 봉순이네 및 몬스터캣 만화카페 등이 있습니다.
- 고양이 카페
- 3
- 입양 가능한 곳
- 1
캣츠하우스
경상남도 창원시
캣츠하우스는 창원 의창구 팔용동, 팔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창원대로 방향으로 100m 안쪽에 있는 건물 2층의 고양이 카페로, 창원과 마산 어디서든 오기 편합니다.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들이 살고 있으며, 간식을 든 방문객 주위로 고양이들이 몰려드는 간식 시간이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조금 더 비싸고, 음료는 따로 구매합니다. 카운터에서 츄르, 간식, 돼지고기 육포 같은 고양이 간식과 방문객용 쿠키를 판매합니다. 양말 착용은 필수이며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고양이 영상도 올립니다. 오전 늦게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며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봉순이네
경상남도 창원시
봉순이네는 창원 중심가 성산구 중앙동, 삼각지 공영주차장 맞은편 건물 2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작은 보호소 역할도 합니다. 적어도 2019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고양이는 모두 구조되거나 버려진 고양이이고, 카페 수익은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방문객은 슬리퍼로 갈아 신고 벨을 눌러 고양이 방에 들어가며, 간식과 고양이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로 평일 3시간, 주말 2시간 이용할 수 있고 추가 시간은 30분 단위로 요금을 받으며, 커피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새끼 고양이를 포함한 고양이들은 주인과 상담한 뒤 입양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늦은 오후, 주말에는 낮 12시 30분부터 문을 엽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몬스터캣 만화카페
경상남도 창원시
몬스터캣 만화카페는 창원 최대 번화가인 성산구 상남동의 쌍둥이빌딩 5층에 있는 대형 만화카페로, 고양이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약 560㎡ 규모로 경남 최대 만화카페라고 소개하며, 만화책 26,000권 이상, 개별 공간 약 60개, 넷플릭스 룸, 셀프 라면과 음료, 식사, 디저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공간을 돌아다녀 고양이 곁에서 만화를 볼 수 있습니다. 요금은 1시간부터 5시간까지 시간제이며 모두 음료 1잔이 포함됩니다. 평일에는 오후 1시, 주말에는 정오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으며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입구가 좁습니다.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
경상남도 창원시 고양이 카페 비교
영업일과 입양 정보는 각 카페의 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