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봉순이네

봉순이네는 ⁠‌‌​​‌​‌​​‌​‌​‌​​‌‌‌​‌‌‌​​‌‌​​‌​​​​‌‌‌‌​‌⁠창원 중심가 성산구 중앙동, 삼각지 공영주차장 맞은편 건물 2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작은 보호소 역할도 합니다. 적어도 2019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고양이는 모두 구조되거나 버려진 고양이이고, 카페 수익은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방문객은 슬리퍼로 갈아 신고 벨을 눌러 고양이 방에 들어가며, 간식과 고양이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로 평일 3시간, 주말 2시간 이용할 수 있고 추가 시간은 30분 단위로 요금을 받으며, 커피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새끼 고양이를 포함한 고양이들은 주인과 상담한 뒤 입양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늦은 오후, 주말에는 낮 12시 30분부터 문을 엽니다.

방문 전 확인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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