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고양이 카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의 고양이 카페 3곳을 둘러보세요. 고양이 별채, 춘천 고양이집 및 반갑다창문밖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 고양이 카페
- 3
- 입양 가능한 곳
- 1
고양이 별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고양이 별채는 예전 이름이 고양이행복구역이었던 고양이 카페로, 춘천 효자동 강원대학교 근처 백령로의 건물 2층에 있으며 응급실떡볶이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순한 고양이가 많이 살고 있으며, 춘천에서 어린아이를 환영하는 몇 안 되는 고양이 카페 가운데 하나입니다. 입장료에는 웰컴 음료와 보드게임·게임기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학생, 어린이, 군인·경찰·소방관은 할인됩니다. 평일에는 낮잠용 작은 텐트를 빌릴 수 있습니다.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근처 무료 도화골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매일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춘천 고양이집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춘천 고양이집은 춘천 도심 명동 상권, 시청 앞 옛 피카디리 극장 옆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성격이 저마다 다른 활발하고 다정한 고양이들이 있으며, 공간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자리마다 이용 수칙이 붙어 있으며 고양이와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더 저렴하고, 평일 오전 11시~오후 2시에는 점심 할인 요금이 있습니다. 데려가고 싶은 방문객은 일부 고양이를 분양받을 수도 있습니다. 오전 11시~오후 9시에 영업하며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반갑다창문밖고양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반갑다창문밖고양이는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길 건너편 골목, 우리약국에서 꺾어 들어가면 나오는 가정집 같은 1층 공간의 작은 저녁 고양이 카페로, 간판과 주차장은 없습니다. 부부가 운영하며 고양이 10~15마리를 오랫동안 돌봐 와서 대부분 나이가 많고 잠이 많습니다. 이용권은 1시간, 2시간, 3시간 단위로 판매하며 모두 음료가 포함되고, 도착하면 주인이 고양이를 대하는 법을 자세히 안내합니다.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매일 오후 5시~10시에 영업하지만 고양이 상태에 따라 문을 늦게 열 수도 있습니다.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고양이 카페 비교
영업일과 입양 정보는 각 카페의 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