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양이 카페
부산의 고양이 카페 19곳을 둘러보세요. 지역: 부산.
- 고양이 카페
- 19
- 입양 가능한 곳
- 8
양이양이
부산
양이양이는 부산 중구 남포동 BIFF 광장의 눈사랑안경 건물 4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BIFF 광장 스타벅스에서 몇 걸음 거리이며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자갈치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걸립니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4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먼저 다가와 무릎 위에서 꾹꾹이를 하는 애교 많은 고양이들이 있으며, 오래 지낸 고양이들 사이로 새 식구도 조금씩 늘어 왔습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고 성인, 학생, 미취학 아동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고양이에게 줄 간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오후 12시 30분~오후 9시에 영업하며, BIFF 광장,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광복로 쇼핑거리 사이에서 들르기 좋은 실내 명소입니다.
고양이다락방 남포점
부산
고양이다락방 남포점은 부산 남포동 상권의 광복로에 있는 오래된 고양이 카페로, 남포역에서 걸어서 금방인 와이즈파크 맞은편 골목 건물 3층에 있습니다. 고양이다락방 체인의 부산 지점으로 10년 넘게 영업해 온 부산의 대표적인 고양이 카페 가운데 하나이며, 품종과 성격이 다양한 상주 고양이가 많습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할인되고, 캔 또는 팩 음료가 포함됩니다. 평일 무제한 이용 할인 회원권도 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자체 굿즈도 판매합니다. 광복로 쇼핑과 BIFF 광장, 자갈치시장 구경 사이에 들르기 좋습니다.
집사의하루 남포점
부산
집사의하루 남포점은 중구 부평동, 남포동과 부평깡통시장 가까이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5년 전직 동물병원 직원이 세운 집사의하루는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대구에서 10곳이 넘는 지점을 운영하며 유기·파양 고양이 약 500마리를 돌보고 있습니다. 카페는 자립형 보호소로 운영되어, 후원이나 정부 지원이 아니라 입장료로 고양이 돌봄 비용을 충당합니다. 고양이들은 카페에서 사회화를 거치며, 고양이와 유대를 쌓은 방문객에게 체인의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됩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으며, 음료와 츄르, 닭가슴살, 북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매일 오전 늦게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서면점
부산
집사의하루 서면점은 서면 중심가 쥬디스태화 별관 맞은편 건물 6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서면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2015년에 시작해 유기·파양 고양이를 구조하고 서울, 부산, 대구의 자립형 카페 보호소에서 돌보는 집사의하루의 첫 부산 지점입니다. 서면점은 체인 안에서도 넓은 편이라 고양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방문객의 입장료로 고양이 사료비와 진료비를 마련하며, 고양이가 카페에 적응하면 체인의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새 가족을 찾아 줍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고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구매합니다. 매일 오전 늦게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전포점
부산
집사의하루 전포점은 부산진구 전포동, 전포역 7번 출구와 전포카페거리 사이 건물 2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5년부터 유기·파양 고양이를 구조해 보호소를 겸한 카페에서 돌봐 온 집사의하루의 여러 지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후원이나 공공 지원을 받지 않고 방문객의 입장료로 고양이의 사료, 진료, 관리 비용을 충당합니다. 고양이들은 매일 방문객과 만나며 사회화되고, 체인의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으며, 음료와 츄르, 닭가슴살, 동결건조 간식 등은 따로 판매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주말에는 오전 11시, 평일에는 정오에 문을 열어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광안점
부산
집사의하루 광안점은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교차로에 있는 건물 3층의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해변까지 걸어서 금방입니다. 2015년 구조묘 15마리로 시작해 지금은 서울, 부산, 대구 지점에서 고양이 약 500마리를 돌보며 해마다 약 100마리를 새로 구조하는 집사의하루의 가장 최근 부산 지점입니다. 각 카페는 자립형 보호소로 입장료로 고양이 돌봄 비용을 충당하며, 체인 차원에서 유기 방지와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알리는 활동도 합니다. 고양이들은 카페에서 사회화 기간을 거친 뒤 입양자와 연결됩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으며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매일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엔젤고양이카페 고양이정원
부산
엔젤고양이카페 고양이정원은 부산 북부 사직야구장 일대와 가까운 동래구 사직동 건물 4층에 있는 작은 동네 고양이 카페입니다. 가족이 함께 들르기 좋은 곳으로, 상주하는 집고양이들 사이에 앉아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그중에는 카페에서 새끼를 낳은 고양이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1인 단일 요금이고, 카운터에서 고양이 간식, 컵라면, 과자를 판매합니다. 근처 주차장을 이용하면 주차비 일부를 지원해 줍니다. 영업일이 제한적이어서 주로 금요일과 주말에 문을 열므로, 방문 전에 네이버에서 최신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다정한 고양이들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고양이카페 피피피 펫스테이션점
부산
고양이카페 피피피는 광안역과 수영역 사이 지하상가에 있는 반려동물 복합 공간 펫스테이션 안에 있으며, 광안역 1·2번 출구에서 지하로 걸어서 약 5분, 수영역 14·17번 출구에서 약 3분 거리입니다. 품종과 나이가 다양한 상주 고양이가 있으며, 공간은 아이와 함께 온 방문객을 위한 고양이 장난감이 있는 패밀리룸과 보드게임, 만화책, 인형뽑기 기계가 있는 커플룸으로 나뉩니다. 입장료에는 음료 1잔이 포함되며 평일 3시간, 주말 2시간 이용할 수 있고 종일권도 판매합니다. 같은 공간에 애견 카페, 꼬똥 드 툴레아 카페, 소동물 카페, 펫숍, 미용실, 동물병원이 함께 있으며, 여러 카페를 함께 이용하는 통합권도 있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까지는 약 10분 거리입니다.
냥냥늉늉
부산
냥냥늉늉은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북쪽 끝 민락동의 씨랜드 회센터 건물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실내를 평면적인 만화풍 2D 스타일로 칠해 일러스트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며, 사람을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살고 있고 그중 몇 마리는 구조묘입니다. 카페는 방문이 곧 고양이들을 돕는 일이라고 소개합니다. 이용권은 1시간 또는 2시간 단위로 판매하고 고양이 간식 세트도 있으며, 카페가 정한 조건에 맞으면 반려묘를 데려올 수도 있는데 주로 1살 미만의 어린 고양이가 대상입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1시간 무료입니다. 매일 오전 10시~오후 10시에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캐치캣치
부산
캐치캣치는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로의 한 건물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운촌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며 부산 지하철 2호선 동백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입니다. 2026년에 문을 열었으며, 깨끗하고 환기가 잘되는 공간과 방문객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교적인 고양이들을 내세운 프리미엄 고양이 카페입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고 음료가 포함됩니다. 해운대해수욕장과 마린시티 사이에 있어 해변을 찾은 가족과 연인이 실내에서 쉬어 가기 좋습니다. 차로 오면 길 건너편 한신휴플러스 오피스텔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정오~오후 9시에 영업합니다.
아를고양이카페
부산
아를고양이카페는 해운대구 중동 달맞이길 언덕의 노란색 2층 주택에 있는 작은 고양이 카페로, 달맞이성당 길 건너편 작은 절 옆에 있습니다. 2026년에 문을 열었으며, 상주 고양이와 보내는 시간에 원데이 그림 수업을 선택할 수 있는 아트 스튜디오를 더했습니다. 고양이만 보고 싶은 방문객은 일반 입장권을 예약하면 됩니다. 고양이들이 편안하도록 한 번에 최대 15명까지만 입장할 수 있고,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시간제한이 없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1시간 또는 2시간 이용권을 판매합니다. 목~일요일 오후 1시~8시에 영업하며 월~수요일은 휴무입니다.
냥춘기캣카페
부산
냥춘기캣카페는 해운대신시가지 좌동의 울트라타워 5층에 있는 품종묘 고양이 카페로, 부산 지하철 2호선 장산역 10번 출구에서 약 280m 거리입니다.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 25마리 이상이 살고 있으며, 주인은 고양이의 건강, 식단, 생활 공간을 직접 꼼꼼히 관리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용권은 2시간 또는 4시간 단위로 판매하며 평일이 더 저렴하고, 10회 이용권도 있습니다. 병 음료, 간식 팩, 장난감 대여는 별도입니다. 이름은 ‘사춘기’를 재치 있게 바꾼 말로, 늘 장난기 많고 애교 있는 고양이들을 뜻합니다. 수~금요일은 오후에, 주말은 오전부터 문을 열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