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산

집사의하루 남포점

집사의하루 ⁠‌‌​​‌​‌​​​​​​‌‌‌​​‌​​‌​‌‌‌​‌‌‌‌​‌‌‌‌‌‌‌‌⁠남포점은 중구 부평동, 남포동과 부평깡통시장 가까이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5년 전직 동물병원 직원이 세운 집사의하루는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대구에서 10곳이 넘는 지점을 운영하며 유기·파양 고양이 약 500마리를 돌보고 있습니다. 카페는 자립형 보호소로 운영되어, 후원이나 정부 지원이 아니라 입장료로 고양이 돌봄 비용을 충당합니다. 고양이들은 카페에서 사회화를 거치며, 고양이와 유대를 쌓은 방문객에게 체인의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됩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으며, 음료와 츄르, 닭가슴살, 북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매일 오전 늦게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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