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산
폴인캣츠
폴인캣츠는 서구 서대신동, 삼육병원 맞은편 협성르네상스상가 3층에 있는 랙돌 중심의 고양이 카페로,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7분 거리입니다. 상주 고양이는 대부분 온순하고 애교 많은 성격 때문에 고른 랙돌이며, 카페는 주말에 고양이를 그저 바라보며 쉬어 가는 곳으로 소개합니다. 기본 이용권은 2시간과 음료 1잔을 포함합니다. 경비실에 연락하면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카페 이용과 별도로 랙돌, 먼치킨, 브리티시 쇼트헤어 등 수입 품종 새끼 고양이도 분양합니다.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에게 잘 맞는 차분한 곳입니다.
방문 전 확인
- 입양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집사의하루 남포점
부산1.4 mi / 2.2 km
집사의하루 남포점은 중구 부평동, 남포동과 부평깡통시장 가까이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5년 전직 동물병원 직원이 세운 집사의하루는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대구에서 10곳이 넘는 지점을 운영하며 유기·파양 고양이 약 500마리를 돌보고 있습니다. 카페는 자립형 보호소로 운영되어, 후원이나 정부 지원이 아니라 입장료로 고양이 돌봄 비용을 충당합니다. 고양이들은 카페에서 사회화를 거치며, 고양이와 유대를 쌓은 방문객에게 체인의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됩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으며, 음료와 츄르, 닭가슴살, 북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매일 오전 늦게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양이양이
부산1.4 mi / 2.3 km
양이양이는 부산 중구 남포동 BIFF 광장의 눈사랑안경 건물 4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BIFF 광장 스타벅스에서 몇 걸음 거리이며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자갈치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걸립니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4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먼저 다가와 무릎 위에서 꾹꾹이를 하는 애교 많은 고양이들이 있으며, 오래 지낸 고양이들 사이로 새 식구도 조금씩 늘어 왔습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고 성인, 학생, 미취학 아동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고양이에게 줄 간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오후 12시 30분~오후 9시에 영업하며, BIFF 광장,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광복로 쇼핑거리 사이에서 들르기 좋은 실내 명소입니다.
고양이다락방 남포점
부산1.4 mi / 2.3 km
고양이다락방 남포점은 부산 남포동 상권의 광복로에 있는 오래된 고양이 카페로, 남포역에서 걸어서 금방인 와이즈파크 맞은편 골목 건물 3층에 있습니다. 고양이다락방 체인의 부산 지점으로 10년 넘게 영업해 온 부산의 대표적인 고양이 카페 가운데 하나이며, 품종과 성격이 다양한 상주 고양이가 많습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할인되고, 캔 또는 팩 음료가 포함됩니다. 평일 무제한 이용 할인 회원권도 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자체 굿즈도 판매합니다. 광복로 쇼핑과 BIFF 광장, 자갈치시장 구경 사이에 들르기 좋습니다.
집사의하루 서면점
부산4.1 mi / 6.5 km
집사의하루 서면점은 서면 중심가 쥬디스태화 별관 맞은편 건물 6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서면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2015년에 시작해 유기·파양 고양이를 구조하고 서울, 부산, 대구의 자립형 카페 보호소에서 돌보는 집사의하루의 첫 부산 지점입니다. 서면점은 체인 안에서도 넓은 편이라 고양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방문객의 입장료로 고양이 사료비와 진료비를 마련하며, 고양이가 카페에 적응하면 체인의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새 가족을 찾아 줍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고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구매합니다. 매일 오전 늦게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전포점
부산4.2 mi / 6.8 km
집사의하루 전포점은 부산진구 전포동, 전포역 7번 출구와 전포카페거리 사이 건물 2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5년부터 유기·파양 고양이를 구조해 보호소를 겸한 카페에서 돌봐 온 집사의하루의 여러 지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후원이나 공공 지원을 받지 않고 방문객의 입장료로 고양이의 사료, 진료, 관리 비용을 충당합니다. 고양이들은 매일 방문객과 만나며 사회화되고, 체인의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으며, 음료와 츄르, 닭가슴살, 동결건조 간식 등은 따로 판매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주말에는 오전 11시, 평일에는 정오에 문을 열어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카페브라가
부산5.8 mi / 9.4 km
카페브라가는 부산시청 근처 연제구 거제동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로, 고양이 방이 따로 있습니다. 이 방의 고양이들은 약 9년에 걸쳐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로, 상당수가 아프거나 다쳤거나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지금은 카페에서 평생 살고 있습니다. 카페 수익은 이 고양이들의 치료비, 사료비, 돌봄 비용과 추가 길고양이 구조에 쓰입니다. 고양이 방은 오후 1시부터 열고,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최대 2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별도이며 음료 할인이 함께 제공됩니다. 주인은 경력 20년의 바리스타로 핸드드립과 사이펀 커피를 내립니다. 일요일은 휴무이며 단체는 미리 예약해 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