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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양이 카페
서울에는 고양이 카페가 49곳 있습니다.
냥카페 묘연
서울
냥카페 묘연은 금천구 시흥동 인피니움타워 3층에 있는 구조묘 카페로, 시흥사거리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강강술래 건물 옆에 있습니다. 다치거나 학대당하거나 버려진 뒤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들을 카페가 치료하고 돌보며 새 가족을 찾아 줍니다. 카페 수익과 후원금은 고양이들과 추가 구조 활동에 쓰이며, 입양에 관심 있는 방문객은 문의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개인의 구조 요청이나 파양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며, 5세 이상 어린이와 학생은 할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은 2시간 무료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냥이주택
서울
냥이주택은 이름 그대로 ‘고양이 집’ 같은 가정집 분위기의 고양이 카페로, 관악구 봉천동 은천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있으며 입구는 올레바움 건물 뒤편에 있습니다. 고양이가 사는 가정집처럼 꾸몄고,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은 이름을 부르면 다가오기도 합니다. 고양이와 보내는 시간 외에도 입장료에 책, 보드게임, 테라스,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이 포함되며, 컵라면과 음료를 판매합니다. 간식 주기와 고양이 놀이 시간 같은 활동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고, 네이버로 예약하면 할인됩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다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합니다.
길카페
서울
길카페는 양천구 신월동 화곡 근처의 한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구조묘 카페입니다. 동네 길고양이와 유기묘의 입양을 알리기 위해 2026년에 문을 열었으며, 가족을 기다리는 새끼 고양이와 어린 고양이가 많습니다. 수익의 일부는 지역 보호소 두 곳에 전달되고, 운영자는 강서구와 양천구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동네 봉사자들도 지원합니다. 입장료에 음료가 포함되며 초등학생은 할인 요금,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니다. 실내에는 캣타워가 여러 개 있고 고양이들은 사람을 잘 따릅니다. 화곡역 7번 출구에서 아무 버스나 타고 두 정거장 뒤 화곡푸르지오 정류장에서 내려 약초마을 간판 쪽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며 월요일에 쉬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대신 화요일에 쉽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서길동센터
서울
서길동센터는 추계예술대학교 정문 맞은편, 북아현동 한일빌딩 4층에 있는 북카페를 겸한 구조묘 보호소입니다. 지역 동물보호 단체가 운영하며, 공공 구조 시설의 안락사 명단에 오른 고양이들을 데려와 입양될 때까지 보호합니다. 방문객은 사람을 잘 따르는 어린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가 많은 이곳에서 고양이와 놀고 북카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봉사자들은 청소를 도운 뒤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입양 문의는 센터에서 받습니다. 운영 자금이 넉넉지 않아 현재는 주말에만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엽니다. 아현역 2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05번이나 06번을 타고 중앙여고에서 내리거나, 1번 출구에서 약 10분 걸어가면 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강남점
서울
집사의하루 강남점은 신논현역과 강남역에서 도보 5~7분 거리인 테헤란로1길의 한 건물 5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입니다. 2015년에 시작해 후원금이나 보조금 대신 입장료로 운영하는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이며, 강남점은 한국유기묘보호협회 대표가 운영합니다. 유기나 학대에서 구조된 고양이 약 30마리가 지냅니다. 평일에는 이용 시간 제한이 없지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90분으로 제한되며,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고양이를 만나면 직원과 입양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물 뒤편에 8대를 세울 수 있는 무료 기계식 주차장이 있지만 SUV, 수입차, 신형 차량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혜화점
서울
집사의하루 혜화점은 종로 대학로 일대의 유기묘 카페로,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다이소와 맥도날드 맞은편 건물 2층에 있으며 혜화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입니다.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으로, 유기묘와 파양묘를 돌보며 모금 대신 입장료로 돌봄 비용을 충당합니다. 입장료에는 입장만 포함되며, 병음료와 닭고기 육포, 츄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다른 지점처럼 새 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와 방문객을 연결해 주기도 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대학로를 찾는 연인과 가족에게 인기 있는 실내 명소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노원점
서울
집사의하루 노원점은 노원역 2번 출구에서 약 60m 떨어진 다이소 건물 5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로, 롯데백화점과도 가깝습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를 모토로 입장료로 유기묘 돌봄 비용을 마련하는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입니다. 약 260㎡ 규모라 고양이들이 지낼 공간이 넉넉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며 음료와 고양이 간식을 살 수 있고, 상주 고양이 입양도 직원과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습니다.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집사의하루 건대점
서울
집사의하루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주변 대학가인 화양동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입니다. 집사의하루 체인은 2015년에 첫 카페를 열었으며, 각 지점을 유기묘와 파양묘를 위한 보호소로 운영하면서 후원금이나 정부 지원 없이 입장료로 사료와 진료비를 충당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며, 음료와 츄르, 북어, 닭가슴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고양이들이 알맞은 새 보호자를 만나도록 힘씁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히히냥냥
서울
히히냥냥은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카페와 음식점이 늘어선 비탈길인 강남대로102길의 한 건물 5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신논현역 5번 출구나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아메리칸 쇼트헤어, 랙돌, 코리안 쇼트헤어, 아비시니안, 스핑크스, 여러 마리의 스코티시폴드 등이 지냅니다. 입장료는 90분 이용 기준이며 초과 시간은 30분 단위로 판매하고, 음료 구매는 선택입니다. 연인과 가족, 외국인 방문객이 많이 찾으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캠핑고양이 양재점
서울
캠핑고양이 양재점은 양재역 근처 강남 도곡동에 있는, 마당과 테라스가 딸린 주택을 개조한 고양이 카페입니다. 1층은 커피와 가벼운 식사, 주류를 파는 캠핑 테마 공간으로 생일 파티나 촬영 대관도 가능하며, 위층은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 존입니다. 고양이 대부분은 버려지거나 이전 보호자에게 파양된 고양이로, 카페는 무료 입양을 주선하고 파양묘를 받아 주며 고양이 호텔도 운영합니다. 입장료는 1회 기준이며, 늦은 시간에 들어오는 저렴한 이용권과 재입장이 가능한 평일 종일권도 있습니다. 무료 주차는 3~4대 가능합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매일 오후 9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캠핑고양이 올림픽공원점
서울
캠핑고양이 올림픽공원점은 캠핑고양이 체인의 지점으로, 송파구 방이동의 한 건물 1층에 있으며 방이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이고 올림픽공원과도 가깝습니다. 이전 보호자에게 버려지거나 파양된 고양이들이 캠핑 테마 공간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고양이들이 놀라지 않도록 목소리를 낮춰 달라고 안내합니다. 평일 이용권은 30분부터, 주말 이용권은 1시간부터 있으며, 평일 3시간권과 종일권도 있고 초과 시간은 10분 단위로 판매합니다. 고양이 간식은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10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평일에는 오후 1시, 주말에는 정오에 문을 열고 오후 9시에 닫습니다. 매장 앞에 무료 주차 공간이 1대 있습니다.
길고양이마을 잠실점
서울
길고양이마을 잠실점은 송파구 방이동의 한 건물 4층에 있는 구조묘 카페 겸 보호소로,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약 460m, 몽촌토성역 3번 출구에서 약 500m 거리입니다. 버려지거나 파양된 고양이와 함께, 교통사고나 질병으로 구조된 뒤 사람에게 익숙해져 TNR 후 바깥으로 돌려보내기에는 사람을 너무 잘 믿게 된 길고양이들이 지내며, 별도의 방에는 구조된 토끼와 기니피그가 있습니다. 방문객은 ‘1일 집사권’(15,000원)을 구매하며, 음료와 고양이 습식 사료는 후원의 의미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신중한 입양 절차를 거쳐 무료로 새 가정에 보내지며, 봉사 수의사와 협력 동물병원을 통해 기본 진료를 받습니다. 주차는 1시간 무료입니다. 평일에는 오전 11시, 주말에는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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