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

집사의하루 건대점

집사의하루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주변 대학가인 화양동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입니다. 집사의하루 체인은 2015년에 첫 카페를 열었으며, 각 지점을 유기묘와 파양묘를 위한 보호소로 운영하면서 후원금이나 정부 지원 없이 입장료로 사료와 진료비를 충당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며, 음료와 츄르, 북어, 닭가슴살 같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고양이들이 알맞은 새 보호자를 만나도록 힘씁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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