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Neco Republic Osaka

Neco ⁠‌‌​​‌​‌​‌‌​​​​‌‌​‌‌‌‌‌‌‌​​‌‌​​‌‌​‌‌‌​‌​‌⁠Republic Osaka는 주오구 시마노우치에 있는 구조 고양이 카페 겸 고양이 숙소로, 나가호리바시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 신사이바시역에서 9분 거리입니다. 구조 단체 Neco Republic이 운영하며, 카페는 대중목욕탕 ‘Neko Yokujo’ 콘셉트로 꾸며져 족욕 시설도 있고, 딸린 숙소 Neko Hatago는 1~6명이 통째로 빌려 고양이와 함께 하룻밤 묵을 수 있습니다. 보통 구조 고양이 28마리 정도가 지내며, 모두 면담, 가정 방문, 2주간의 시범 동거를 포함한 절차를 거쳐 입양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10분 단위이며 음료 주문이 필수이고, 1시간 요금과 평일 종일 요금도 있습니다. 중학생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매달 하루 부정기 휴무가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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