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Hogo Neko Cafe neu

Hogo ⁠‌‌​​‌​‌​‌​​​‌‌‌‌​​​‌​​​‌​‌‌​​​​​​​​​‌​‌​⁠Neko Cafe neu(保護ねこカフェneu。)는 오사카 주오구 다니마치 6초메의 조용한 뒷골목에 있는 구조 고양이 겸 비건 카페로, 다니마치로쿠초메역에서 걸어서 약 8분, 마쓰야마치역에서 5분 거리입니다. 길고양이 TNR(포획·중성화·방사) 활동을 해 온 주인이 시작한 곳으로, 구조 고양이 20마리 이상이 살며 모두 입양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입양을 희망하는 사람은 미리 연락해 달라고 합니다. 묘실은 신나게 노는 곳이라기보다 조용하고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며, 직원이 고양이마다 성격과 습관을 알려 줍니다. 요금은 1시간 단위이고 15분씩 연장할 수 있으며, 어린이도 요금을 내고, LINE 스탬프 카드를 만들면 회원 요금이 적용됩니다. 묘실은 예약을 받지 않으므로 바로 방문하면 됩니다. 양말 착용은 필수이며, 같은 날 다른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거나 길고양이를 만진 사람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음식은 모두 비건이며, 점심은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냅니다. 평일에는 정오~오후 9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7시까지 열고, 휴무일은 부정기이며, 입양 행사도 엽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식음료
식사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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