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구

집사의하루 동성로점

집사의하루 ⁠‌‌​​‌​‌​​‌‌​‌‌‌‌​​‌‌‌​​‌​‌‌‌‌​​‌‌​​‌​​​‌⁠동성로점은 대구 도심 동성로의 건물 4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중앙파출소 교차로에서 약 90m 거리이며 반월당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약 40년 동안 고양이를 키워 온 주인이 구조묘 약 30마리를 돌보고 있으며, 고양이마다 이름을 게시판에 붙여 두어 구분하기 쉽습니다. 고양이들은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입장료와 음료 판매 수익은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음료는 따로 판매하고, 츄르, 북어, 닭가슴살 같은 간식을 살 수 있습니다. 실내 공간 외에 꽃나무가 있는 테라스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붐벼 대기가 있을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오후 9시에 영업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무료 입장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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