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
하늘을걷는고양이카페
하늘을걷는고양이카페는 동작구 사당동 이수역 태평백화점 바로 뒤 배스킨라빈스 건물 4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메인쿤을 포함해 고양이 10여 마리가 지내며, 벽에 붙은 게시판에 고양이마다 이름과 성격, 쓰다듬어 주면 좋아하는 부위가 적혀 있습니다.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벨을 누르고 기다렸다가 들어가며, 실내 슬리퍼로 갈아 신고 손을 소독해야 합니다.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되고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아이와 함께 간다면 카페의 나이 제한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과 연인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
- 입장
-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 식음료
- 음료 및 간식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냥이주택
서울2.1 mi / 3.3 km
냥이주택은 이름 그대로 ‘고양이 집’ 같은 가정집 분위기의 고양이 카페로, 관악구 봉천동 은천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있으며 입구는 올레바움 건물 뒤편에 있습니다. 고양이가 사는 가정집처럼 꾸몄고,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은 이름을 부르면 다가오기도 합니다. 고양이와 보내는 시간 외에도 입장료에 책, 보드게임, 테라스,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이 포함되며, 컵라면과 음료를 판매합니다. 간식 주기와 고양이 놀이 시간 같은 활동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나이와 관계없이 같고, 네이버로 예약하면 할인됩니다. 월요일은 휴무이며 다른 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합니다.
CAT CAFE MOCHA 강남점
서울2.7 mi / 4.3 km
CAT CAFE MOCHA 강남점은 일본 고양이 카페 체인 Cat Cafe MOCHA의 서울 지점으로,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인 테헤란로1길 영일빌딩 5층에 있습니다. 카페와 거실처럼 꾸민 라운지에서 고양이 약 24마리가 지내며, 느긋하게 머물다 가기 좋습니다. 입장료는 처음 30분 기준이며 평일 요금이 주말·공휴일보다 저렴하고, 이후 10분마다 2,000원이 추가되며 하루 최대 요금은 평일 28,000원, 주말 38,000원입니다. 음료는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4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고, 4~12세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건물에 주차장이 없어 차로 오는 경우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매일 낮 12시~오후 10시에 영업하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9시 30분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집사의하루 강남점
서울2.7 mi / 4.3 km
집사의하루 강남점은 신논현역과 강남역에서 도보 5~7분 거리인 테헤란로1길의 한 건물 5층에 있는 유기묘 카페입니다. 2015년에 시작해 후원금이나 보조금 대신 입장료로 운영하는 집사의하루 체인의 지점이며, 강남점은 한국유기묘보호협회 대표가 운영합니다. 유기나 학대에서 구조된 고양이 약 30마리가 지냅니다. 평일에는 이용 시간 제한이 없지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90분으로 제한되며,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따로 판매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고양이를 만나면 직원과 입양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물 뒤편에 8대를 세울 수 있는 무료 기계식 주차장이 있지만 SUV, 수입차, 신형 차량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히히냥냥
서울2.7 mi / 4.4 km
히히냥냥은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카페와 음식점이 늘어선 비탈길인 강남대로102길의 한 건물 5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신논현역 5번 출구나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아메리칸 쇼트헤어, 랙돌, 코리안 쇼트헤어, 아비시니안, 스핑크스, 여러 마리의 스코티시폴드 등이 지냅니다. 입장료는 90분 이용 기준이며 초과 시간은 30분 단위로 판매하고, 음료 구매는 선택입니다. 연인과 가족, 외국인 방문객이 많이 찾으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캠핑고양이 양재점
서울3.0 mi / 4.8 km
캠핑고양이 양재점은 양재역 근처 강남 도곡동에 있는, 마당과 테라스가 딸린 주택을 개조한 고양이 카페입니다. 1층은 커피와 가벼운 식사, 주류를 파는 캠핑 테마 공간으로 생일 파티나 촬영 대관도 가능하며, 위층은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 존입니다. 고양이 대부분은 버려지거나 이전 보호자에게 파양된 고양이로, 카페는 무료 입양을 주선하고 파양묘를 받아 주며 고양이 호텔도 운영합니다. 입장료는 1회 기준이며, 늦은 시간에 들어오는 저렴한 이용권과 재입장이 가능한 평일 종일권도 있습니다. 무료 주차는 3~4대 가능합니다. 평일에는 정오, 주말에는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매일 오후 9시에 닫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아이조아캣파크 서울점
서울3.2 mi / 5.2 km
아이조아캣파크 서울점은 용산구청 근처 이태원동에 있는 반려동물 파크로, 2층에는 애견 카페와 애견 호텔, 3층에는 고양이 카페와 고양이 호텔, 4층에는 루프탑 공원이 있습니다. 고양이 카페에는 랙돌을 비롯한 친근한 고양이 몇 마리가 지내며, 대체로 아래층 애견 카페보다 조용합니다. 음료는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염두에 두고 꾸민 공간이지만 12세 미만 어린이는 부모가 가까이에서 지켜봐야 하며, 파손이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카페는 정오에 문을 열어 오후 8시 30분에 닫고, 호텔과 데이케어는 오전 10시에 엽니다. 차로 오는 경우 용산구청 유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