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

고롱

고롱은 ⁠‌‌​​‌​‌​​​​​​​‌‌​‌​‌‌​​​‌‌​‌​‌‌​​​‌‌​‌​‌⁠성북구 석관동 돌곶이로의 한 건물 1층에 있는 구조묘 카페입니다.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 약 25마리가 함께 지내며, 입장료는 고양이들의 진료비와 사료, 모래, 임대료, 그리고 동네 길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운영자는 고양이를 사지 말고 입양하자고 권합니다.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직원에게 따로 주문합니다. 예약한 손님은 붐비는 시간에도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어 예약을 권하며, 저녁 예약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카페 전체를 대관할 수도 있습니다. 석관동 공영주차장이 걸어서 3~4분 거리에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고 오후 10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8시에 닫습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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