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천

고양이역

고양이역은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에 있는 기차역 테마의 구조묘 카페로, 영흥면사무소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가깝습니다. 학대당하거나 버려졌거나 장애가 있는 고양이 약 100마리를 위한 요양원 같은 보호소로, 모든 수익은 고양이들의 치료와 돌봄에 쓰입니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하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고양이에게는 카페에서 판매하는 간식만 줄 수 있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이고, 고양이들은 오후 5시 30분에 숙소로 돌아갑니다. 주말 오후에는 잠깐 청소 시간이 있으며, 폭우나 폭설 때는 문을 닫을 수 있습니다. 자체 주차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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