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시
카페 고잇
카페 고잇은 포항 남구 이동, 이동온천 옆 롯데리아 맞은편에 있는 브런치 카페 겸 고양이 카페입니다. 2층 브런치 카페로 들어가 내부 계단을 타고 3층 고양이 카페 ‘고잇’으로 올라갑니다. 주인은 이곳을 동물 체험 시설이 아니라 고양이와 교감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자는 고양이는 깨우지 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고양이 쉬는 시간은 정오~오후 1시, 오후 3~4시, 오후 6~7시이며 이 시간에도 매장에 머물며 보드게임을 할 수 있고, 고양이들이 지친 날에는 예고 없이 쉬는 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말 착용은 필수입니다. 특이하게도 입장료는 나이가 많을수록 저렴해서, 미취학 아동이 가장 비싸고 초등학생은 그보다 싸며 중학생 이상은 성인을 포함해 가장 저렴합니다. 생후 12개월 이하 영아는 무료이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예약은 네이버나 전화로 받으며 전화 예약은 예약금을 입금해야 확정되고, 주말에는 꼭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료 공영주차장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오전 10시~오후 9시에 영업하며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 식음료
- 식사 가능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이층집고양이
경상북도 포항시0.9 mi / 1.5 km
이층집고양이는 적어도 2016년부터 영업해 온 포항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 카페 가운데 하나로, 지금은 남구 상도동 쌍용사거리의 뚜레쥬르와 좋은동물병원 사이 골목으로 약 100m 들어간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상주 고양이 상당수가 이곳에서 오래 살아온 나이 든 고양이이며, 카페는 고양이들에게 맞춰 운영한다고 말합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음료는 별도이고, 10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는 노키즈존입니다. 고양이 호텔과 무마취 미용도 운영합니다. 주말에는 상도 공영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낮잠&리본
경상북도 포항시1.6 mi / 2.6 km
낮잠&리본은 죽도시장 재료를 쓰는 캐주얼 식당 리본식당과 상주 고양이가 사는 고양이 책방을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포항 북구 죽도시장 제4공영주차장 입구 골목의 오다가다 게스트하우스 옆에 있습니다. 책방은 고양이들과 함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기 좋은 조용한 공간으로, 책과 만화책, 보드게임, 그림 그리기·색칠 책, 피아노, 우쿨렐레, 셀프 핸드드립 커피 세트가 있습니다. 식당의 음식과 음료를 가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책방만 이용할 수도 있으며 네이버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결제하면 됩니다. 입장은 무인 키오스크로 하며, 예약 손님에게는 문자로 안내를 보냅니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루이캣 경주점
경상북도 경주시14 mi / 23 km
루이캣 경주점은 경주 도심 황오동 계림로의 건물 2층에 있는 비교적 새로운 고양이 카페로, 대형 다이소 바로 옆이며 공영주차장에서 2분,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입니다. ‘집사 생활’을 맛볼 수 있는 아늑한 실내 공간을 표방하며, 무릎냥이와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사교적인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90분이며 성인과 19세 미만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1시~8시, 주말에는 정오~오후 8시에 영업해 대릉원 일대 관광 중 쉬어 가기 좋습니다.
야옹아놀자캣카페 경주
경상북도 경주시14 mi / 23 km
야옹아놀자캣카페 경주는 경주 도심 중앙로, 봉황대 옆 KB국민은행 맞은편 랜드로바 건물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대릉원과 황리단길까지 걸어서 금방입니다. 고양이만을 위해 꾸민 약 130㎡ 공간에 고양이 약 40마리가 살고 있으며, 전문 고양이 미용사가 관리합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초·중·고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더 저렴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에는 오후 2시~8시, 주말에는 오전 11시~오후 8시에 문을 열어 관광 중 실내에서 쉬어 가기 좋습니다.
별이랑놀자
경상북도 영천시23 mi / 37 km
별이랑놀자는 영천시립도서관 맞은편 건물 3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 겸 고양이 호텔로, 영천에서 유일한 곳이라고 소개합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지역 캣맘·캣대디들의 후원으로 비영리 카페로 운영되며, 수익은 모두 고양이를 위해 쓰입니다. 주인은 방문객이 고양이를 만지기만 하기보다 차분하게 교감하기를 권합니다. 입장료에는 2시간 이용과 병 음료가 포함되며, 도장 10개를 모으면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입구 앞, 건물 뒤 공영주차장, 맞은편 도서관에 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이 바뀌므로 방문 전에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세요.
묘서관 구영점
울산32 mi / 51 km
묘서관 구영점은 울산 서쪽 끝 주거지인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있는 고양이·북카페로, 두끼와 유가네닭갈비가 입점한 건물 4층에 있습니다. 이름은 고양이를 뜻하는 ‘묘’와 도서관을 합친 말로, 상주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책을 읽을 수 있고 고양이 중에는 수입 품종묘와 새끼 고양이도 있습니다. 입장료에는 음료가 포함되며 키오스크로 결제하고, 츄르는 따로 판매하는데 고양이들과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고양이 가면 만들기 체험도 운영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주말에는 오전 11시, 평일에는 정오에 문을 열어 오후 9시까지 운영합니다. 무거동 울산대 근처에 자매 지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