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신주쿠구
Cafe Arles
Cafe Arles는 1978년부터 신주쿠 5초메 골목의 건물 1층에서 영업해 온 레트로 킷사텐, 즉 옛날식 일본 찻집으로, 신주쿠산초메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입니다. 방 안을 돌아다니거나 의자 위에서 자는 가게 고양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터줏대감 고양이 지로초는 2026년 10월에 약 16살이었고, 그때 리뷰어들은 새로 온 아기 고양이도 만났으며, 직원에 따르면 고양이들은 오후 2시쯤 가장 활발합니다. 고양이 카페가 아니므로 입장료나 시간 요금은 없고, 오므라이스, 나폴리탄 스파게티, 카레, 크림소다 같은 킷사텐의 대표 메뉴를 주문합니다. 식사는 1,000엔 안팎이며, 주문마다 바나나와 옥수수 과자가 무료로 나옵니다. 모든 자리에서 흡연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 법에 따라 20세 미만은 들어갈 수 없으며, 현금만 받습니다. 2026년 10월 리뷰에는 고양이 주변에서의 흡연, 청결, 불친절한 직원에 대한 불만도 있었습니다.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에 영업하고,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 예약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 입장
- 주문 시 무료 입장
- 어린이
-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 식음료
- 식사 가능
- 입양
- 상주 고양이(입양 불가)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Cat Cafe Coorikuya Shinjuku Sanchome
도쿄 신주쿠구0.2 mi / 0.3 km
Cat Cafe Coorikuya Shinjuku Sanchome는 신주쿠 3초메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신주쿠산초메역 C1 출구에서 걸어서 약 1분, JR 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5분 정도 거리입니다. 2017년 11월에 문을 열었으며, 펫숍 Coo&RIKU가 있는 건물의 3층과 4층을 쓰고, 방은 식물로 꾸민 정글 테마입니다. 요금은 30분 또는 60분 단위이며 셀프서비스 청량음료가 포함됩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므로 도착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중학생 미만 어린이는 성인 가족과 함께 와야 하고, 3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고양이 간식은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연중무휴이며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입장 마감은 폐점 30분 전입니다.
4C's Bar Rosso
도쿄 신주쿠구0.2 mi / 0.3 km
4C's Bar Rosso는 신주쿠 골든가이의 G1 골목에 있는 작은 와인·위스키 바로, 좁은 계단을 올라간 2층에 있으며 신주쿠산초메역 E1 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입니다. 201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적포도 품종의 이름을 딴 가게 고양이들이 카운터와 계단, 손님 무릎 위를 돌아다니고, 계단을 올라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도 많습니다. 고양이 카페가 아니라 바이므로 시간 요금은 없고, 1인당 테이블 차지 1,000엔을 내고 음료를 주문하며, 고양이 간식을 살 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마음대로 오가고 가끔 산책도 나가기 때문에 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양이를 위해 바 전체가 금연이며, 고양이를 안아 올리거나 플래시를 쓰지 말아 달라고 안내합니다. 주인은 글라스 와인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고, 사케, 희귀한 위스키, 진도 있습니다. 오후 5시나 6시쯤 문을 열어 새벽 2시쯤,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5시쯤 닫으며, 매월 첫째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Cat Cafe MOCHA Lounge Shinjuku
도쿄 신주쿠구0.3 mi / 0.5 km
MOCHA Lounge Shinjuku는 고양이 카페 체인 MOCHA의 지점으로, 신주쿠 3초메의 신주쿠 페가수스관 빌딩 6층에 있습니다. JR 신주쿠역 남동쪽 출구에서 걸어서 2분, 신주쿠산초메역 E9 출구에서 1분 거리이며, 오쓰카 가구 쇼룸 길 건너편입니다. 혈통묘 약 36마리가 살고 있으며, 식사 시간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입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요금은 10분 단위로 평일 297엔, 주말·공휴일 385엔이며, 하루 최대 요금은 각각 3,960엔, 4,620엔입니다(세금 포함). 중학생 이상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가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오후 9시(입장 마감 오후 8시 30분)에 영업합니다. 드링크 바가 있고 음료 반입은 가능하지만 음식 반입은 안 되며, 식사 메뉴는 없습니다. 고양이에게 줄 간식을 살 수 있고, 고양이를 쫓아다니거나 안아 올리는 행동과 플래시 촬영은 삼가 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BAR Cats in the Box
도쿄 신주쿠구0.3 mi / 0.5 km
BAR Cats in the Box는 신주쿠 가부키초의 메트로 빌딩 7층에 있는 심야 고양이 바로, 히가시신주쿠역 A1 출구에서 걸어서 약 4분 거리입니다. 구조묘 곤조를 포함한 고양이 약 10마리가 작은 바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며, 손님들이 술을 마시는 동안 카운터 위와 6개 좌석 사이를 돌아다닙니다. 스스로를 고양이 카페가 아니라 고양이 바라고 소개합니다. 2026년 10월에 구독 회원만 입장할 수 있다고 공지했으며, 회원권은 온라인 숍에서 판매하고 문의는 공식 LINE 계정으로 받습니다. 온라인에 공식 요금표는 없으며, 2026년 리뷰에서는 입장료 3,000엔, 1~2명이 음료를 포함해 약 1시간 머물고 14,000~20,000엔을 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후 8시에 문을 열어 아침까지 영업합니다. 금연이며, 영어 메뉴와 무료 Wi-Fi가 있습니다. 2023년 말 CNN의 새해 방송에 나온 뒤 해외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6년 리뷰는 엇갈리며, 요금, 강한 냄새, 어수선함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 예약 필수
Nyanchu~ru Rescue Cat Cafe
도쿄 신주쿠구0.6 mi / 1.0 km
Nyanchuru는 신주쿠구 햐쿠닌초의 Westwood 빌딩 1층에 있는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신오쿠보역에서 걸어서 약 5분, 신주쿠역에서 10분 거리이며 세이부신주쿠역에서도 몇 분이면 닿습니다. 열두 마리 남짓한 구조묘가 함께 지내며 그중 일부는 아직 회복 중이고, 모두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입양은 직원과의 상담으로 시작해 면담, 시범 생활을 거쳐 정식 입양으로 이어집니다. 입장료는 500엔에 30분마다 500엔이 추가됩니다.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간식 소포장은 약 500엔이며, 매장 내 가챠 기계, 배지, 기부함으로 고양이들을 위한 모금을 합니다. 직원들이 고양이와 살 수 있는 집 구하기도 도와줍니다. 2026년 9월쯤 새 직원들과 함께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매일 정오~오후 10시에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Cat Cafe Coorikuya plus Okubo
도쿄 신주쿠구0.9 mi / 1.5 km
Cat Cafe Coorikuya plus Okubo는 신주쿠구 햐쿠닌초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JR 주오·소부선 오쿠보역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입니다. 2018년 7월에 문을 열었으며 펫숍 Coo&RIKU 오쿠보점에 붙어 있고, 체인의 plus 형식에 따라 일반적인 30분 단위 요금에 정액 프리타임 요금을 더했으며, 짧은 유료 연장, 오래 머물고 싶은 방문객을 위한 무료 와이파이와 콘센트를 제공합니다. 입장료에 청량음료가 포함되며, 고양이 간식은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중학생 미만 어린이는 성인 가족과 함께 와야 하고, 3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연중무휴이며 평일은 오전 11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고양이들이 쉴 수 있도록 오후 1시 30분~2시에 잠시 문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