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신주쿠구

4C's Bar Rosso

4C's ⁠‌‌​​‌​‌​​​​‌‌‌‌‌​​‌‌‌‌​​​‌‌‌​​​​​‌‌‌​‌‌​⁠Bar Rosso는 신주쿠 골든가이의 G1 골목에 있는 작은 와인·위스키 바로, 좁은 계단을 올라간 2층에 있으며 신주쿠산초메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입니다. 저마다 술 이름을 딴 고양이 5마리 정도가 바에 살면서 카운터와 계단, 손님 무릎 위를 돌아다니고, 계단을 올라오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도 많습니다. 고양이 카페가 아니라 바이므로 시간 요금은 없고, 1인당 테이블 차지를 내고 음료를 주문합니다. 고양이들은 마음대로 오가기 때문에 늘 나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양이를 위해 바 전체가 금연이며, 고양이를 안아 올리거나 플래시를 쓰지 말아 달라고 안내합니다. 주인은 글라스 와인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고, 희귀한 위스키와 진도 있습니다. 저녁에 문을 열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아침까지 영업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상주 고양이(입양 불가)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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