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zentempel Rosenheim
바이에른주 로젠하임
Katzentempel Rosenheim은 구시가지와 로젠하임역 중간쯤, Salinplatz에 면한 Bahnhofstraße에 있는, 고양이가 사는 비건 레스토랑입니다. Claudia Kollin이 Katzentempel 프랜차이즈로 운영하며, 실내 홀과 따뜻한 날에 쓰는 넓은 야외 좌석이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출신 고양이 네 마리 Malu, Toffee, Bobby, Shiva가 이곳에서 계속 살며 입양 대상은 아닙니다. 고양이들은 홀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손님은 고양이를 지켜보다가 다가오면 쓰다듬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으며, 아침 식사, 볼, 샌드위치, 버거, 샐러드, 케이크, 커피로 구성된 완전 식물성 메뉴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평일에는 주말보다 늦게 문을 열고, 공휴일에도 영업합니다. 고양이 후원, 상품권, 굿즈가 있으며 테이블은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