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ze Cat & Coffee House 케찰테낭고
Katze Cat & Coffee House는 케찰테낭고(셸라) 북쪽 8구역(Zona 8)의 Jardines de Xelajú에 있는 주택을 쓰는 고양이 카페로, 이 도시 최초의 고양이 카페라고 소개합니다. María José Contreras가 가족과 함께 2024년 5월 11일에 문을 열었으며, 버려지거나 학대받거나 다쳤거나 오랫동안 입양을 기다려 온 성묘들의 보금자리로 삼았습니다. 그중에는 고양이 백혈병에 걸린 고양이도 있습니다. 2026년 중반에는 고양이 12마리가 이곳에 상주했으며, 운영자들은 입양 보내지 않고 계속 데리고 있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이 잠겨 있으므로 방문객은 초인종을 눌러 문을 열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입장은 자리 여유에 따라 달라집니다. 카페 매출이 이 프로젝트의 유일한 수입원으로, 고양이 사료, 모래, 병원비를 충당합니다. 메뉴에는 커피, 프라페, 크레페, 파니니, 피자, 독일식 소시지와 쿠르티도를 넣은 핫도그 ‘Hot Cat’, 레몬 파이 같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안아 올리거나 쫓아다니면 안 되고, 어린이는 어른이 지켜봐야 하며, 반려동물 동반과 외부 음식 반입은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