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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양이 카페
경상북도에는 고양이 카페가 15곳 있습니다.
야옹아놀자캣카페 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야옹아놀자캣카페 경주는 경주 도심 중앙로, 봉황대 옆 KB국민은행 맞은편 랜드로바 건물 2층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대릉원과 황리단길까지 걸어서 금방입니다. 고양이만을 위해 꾸민 약 130㎡ 공간에 고양이 약 40마리가 살고 있으며, 전문 고양이 미용사가 관리합니다. 입장료는 1인 기준이며 초·중·고등학생과 미취학 아동은 더 저렴합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에는 오후 2시~8시, 주말에는 오전 11시~오후 8시에 문을 열어 관광 중 실내에서 쉬어 가기 좋습니다.
루이캣 경주점
경상북도 경주시
루이캣 경주점은 경주 도심 황오동 계림로의 건물 2층에 있는 비교적 새로운 고양이 카페로, 대형 다이소 바로 옆이며 공영주차장에서 2분,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입니다. ‘집사 생활’을 맛볼 수 있는 아늑한 실내 공간을 표방하며, 무릎냥이와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오는 사교적인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90분이며 성인과 19세 미만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1시~8시, 주말에는 정오~오후 8시에 영업해 대릉원 일대 관광 중 쉬어 가기 좋습니다.
북카페통659
경상북도 안동시
북카페통659는 안동 노하동에서 안동 풍경 호스텔 n 라이브러리와 함께 운영하는 북카페로, 고양이 방 Books & Cats를 두고 있으며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0~15분 거리입니다. 고양이 방에는 1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살고 있으며, 방문객은 1층 북카페에서 접수하고 1인 1음료를 주문한 뒤 고양이 방 이용료를 소액 따로 냅니다. 음식과 음료는 북카페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이용 수칙에 따라 손을 소독하고, 고양이 휴식 공간에 들어가지 말고, 고양이를 안아 올리거나 꼬리·배·발을 만지지 말고, 조용히 하고, 카메라 플래시를 쓰지 말고, 현장에서 파는 간식만 주어야 합니다. 매일 오전 8시~오후 11시에 영업하며 마지막 주문은 오후 10시 30분입니다.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