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즈오카현 니시이즈정
Yuru-yado Nekotamaru
Yuru-yado Nekotamaru는 이즈반도 서해안 니시이즈정 니시나에 있는, 상주 고양이가 있는 작은 숙박 전용 게스트하우스로, 노리하마 해변과 가깝고 사와다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약 1분 거리입니다. 실내 고양이 약 7마리가 집에 살며 공용 공간을 돌아다니고 객실에도 자주 들어오므로, 머무는 동안 고양이와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정해진 시간에 객실로 데려다주지는 않으므로 만남은 고양이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객실은 5개이고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며, 목욕은 샤워만 가능하지만 근처에 마을이 운영하는 온천과 식당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만 숙박할 수 있고,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은 묵을 수 없습니다. 예약은 전화, Instagram 메시지, Rakuten Travel로 받으며, 들르는 카페가 아니라 숙박 시설입니다.
방문 전 확인
- 예약
- 예약 필수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Neko Cafe Nyaon
시즈오카현 이토시21 mi / 33 km
Neko Cafe Nyaon은 이토시의 리조트 지역 이즈코겐의 야와타노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스스로를 이즈반도 최초의 본격 고양이 카페라고 소개합니다. 약 30마리가 살고 있으며, 모두 길고양이 출신이거나 버려졌거나 주인이 더 이상 키울 수 없게 된 고양이로, 손님에게 무척 살갑기로 유명합니다. 방은 넓고 밝으며 깨끗하게 관리되고, 라운지와 고양이들이 즐겨 올라앉는 책장이 있습니다. 요금은 음료 1잔 포함 1시간 단위이고 연장은 10분 단위이며, 학생과 어린이는 할인됩니다. 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하며, 1세 미만 영아는 무료입니다. 사물함이 있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휴무이지만 매월 셋째 수요일에는 문을 열며, 가끔 추가 휴무가 있습니다.
Fuwafuwa
시즈오카현 누마즈시22 mi / 35 km
Fuwafuwa는 누마즈항 일대 센본미나토초의 건물 2층에 있는 동물 교감 카페로, 항구의 해산물 식당과 시장 가까이에 있습니다. 여러 품종의 고양이, 소형견, 토끼, 기니피그, 올빼미, 미어캣, 고슴도치, 거북 등 약 20종의 동물이 있으며, 동물을 쓰다듬을 수 있고 추가 요금을 내면 먹이도 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30분 단위 또는 프리타임 요금으로 3세 이상 모두에게 적용되며,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작은 카페 코너가 딸려 있습니다. 동물을 안전하게 대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직원이 입장을 거절하거나 퇴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연중무휴이며 주말에는 영업시간이 조금 더 깁니다.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Hachifukuneko
시즈오카현 누마즈시22 mi / 35 km
Hachifukuneko는 누마즈항 근처 다데하라초의 누마즈코 버스 정류장 가까이에 있는 입양 중심의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5대 규모의 주차장이 있습니다. 2026년에 문을 열었으며, 늘 50~90마리의 고양이를 돌보는 구조 단체 Puchi Animal과 협력합니다. 카페의 고양이는 돌아가며 교대하고, 오전과 오후에 구성이 바뀝니다. 이용 시간은 무료 음료 포함 45분이며, 자리가 있으면 30분 연장을 한 번 할 수 있고, 2명 이상 그룹은 할인됩니다. 예약하면 우선 입장할 수 있으며, 전날까지는 온라인으로, 당일에는 카페 LINE 계정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입양을 원하거나 단체의 고양이를 더 보고 싶다면 시설 방문을 잡을 수 있습니다. 수요일은 휴무이며, 공휴일이면 영업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Onsen Minshuku Kaifuso
시즈오카현 이토시24 mi / 38 km
Kaifuso는 이토 북부 우사미에 있는,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온천 민박으로, JR 이토선 우사미역과 우사미 해변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이며, 고양이가 있는 숙소를 내세웁니다. 구조묘 출신 상주 고양이 다섯 마리가 로비, 복도, 정원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방문을 살짝 열어 두면 객실까지 찾아오기도 합니다. 고양이들은 오후 10시에 자기 공간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손님이 고양이를 만날 수 있도록 고양이를 객실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말아 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지역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가정식 식사를 내며, 체크인 때 전세로 예약할 수 있는 천연 온천탕이 있습니다. 고양이 몇 마리는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숙소 고양이 순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들르는 카페가 아니라 숙박 시설입니다.
Cat Cafe Coorikuya Shizuoka SBS-dori
시즈오카현24 mi / 39 km
Coorikuya Shizuoka SBS-dori는 고양이 카페 체인 Coorikuya의 지점으로, 스루가구 도요다의 SBS-dori에 있는 반려동물 가게 Coo&RIKU에 붙어 있으며, 스루가소고고등학교 교차로 근처, 가스가초역에서 걸어서 약 26분 거리입니다. 2020년 3월 체인의 시즈오카현 첫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옛 일본 가정집을 콘셉트로 꾸몄습니다. 상주 고양이는 대부분 사람에게 익숙한 혈통묘이며, 옆 반려동물 가게에서는 강아지와 새끼 고양이를 판매합니다. 요금은 드링크 바 포함 30분 단위이고, 프리타임 요금제도 있습니다. 3세 미만은 무료이며, 어린아이는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연중무휴로 주말과 공휴일에는 1시간 일찍 문을 엽니다.
Nikukyuzu Cafe
시즈오카현 누마즈시25 mi / 40 km
Nikukyuzu Cafe는 누마즈 서부 아오노에 있는 입양 중심의 구조묘 고양이 카페로, 고양이 구조 단체 Nikukyuzu가 운영하며 2025년 8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캐주얼한 식당을 겸해 건어물 구이, 가라아게 같은 정식, 디저트, 청량음료, 낮에 마시는 맥주와 사와를 내며, 고양이를 보면서 식사하거나 식사만 하러 와도 됩니다. 고양이들은 단을 높인 다다미식 공간에서 지내며, 손님은 신발을 벗고 고양이 눈높이에 앉습니다. 요금은 30분 단위이고 30분씩 연장할 수 있으며, 중학생 이하는 더 저렴합니다. 양말 착용이 필수입니다. 입양에 관심이 있으면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붐비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특히 예약을 권합니다. 수익은 단체의 구조 활동에 쓰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