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그레이터런던 런던

Whiskers & Cream

Whiskers ⁠‌‌​​‌​‌​​​‌​​​​​‌​‌​​‌​‌‌‌‌​‌​​‌‌​​‌‌​‌​⁠& Cream은 런던 북부 어퍼 할로웨이의 Holloway Road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어퍼 할로웨이 오버그라운드역에서 걸어서 1분, 아치웨이 지하철역에서 7분 정도입니다. 2018년 11월 NHS 정신과 간호사 출신 주인이 문을 열었으며, 메인쿤 두 마리를 포함한 상주 고양이 열 마리 정도가 평생 이곳에서 살고 입양 대상은 아닙니다. 모든 방문은 음료 한 잔이 포함된 90분 예약제이며, 메뉴는 아티잔 커피, 차, 핫초코부터 케이크, 페이스트리, 가벼운 식사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3단 애프터눈 티로, 비건, 베지테리언, 글루텐 프리, 유제품 프리, 어린이용 버전이 있으며 맥주, 와인, 스파클링 와인도 판매합니다. 성인 소규모 일행은 온라인으로 예약하며, 11세 미만 어린이가 있거나 성인이 4명을 넘는 일행은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합니다.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권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이곳 공유하기

친구나 가족에게 이곳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