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그레이터런던 런던

Java Whiskers Marylebone

Java ⁠‌‌​​‌​‌​‌​‌‌‌​‌​​​​​‌​‌‌‌‌‌​‌‌​‌‌​‌‌‌​​‌⁠Whiskers Marylebone은 105 Great Portland Street에 있는 구조묘 카페로, 그레이트 포틀랜드 스트리트역에서 걸어서 7분, 옥스퍼드 서커스역에서 8분 정도입니다. 2020년 10월 스웨덴 체인 Java Whiskers의 영국 첫 지점으로 문을 열었으며, 유리 지붕 아래 두 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에는 계단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고양이 라운지가, 아래층에는 새끼 고양이 라운지가 있습니다.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는 월섬 애비의 구조 단체 The Scratching Post에서 오며 모두 입양할 수 있고, 체인의 런던 두 지점은 1,000마리가 넘는 고양이를 입양 보냈습니다. 방문은 55분 이상의 시간제로 온라인 예약하며 라운지마다 이용권이 따로 있고, 음료, 케이크, 샌드위치는 카페에서 주문합니다. 고양이 라운지는 6세부터, 새끼 고양이 라운지는 10세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에 애프터눈 티를 내며,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필수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식사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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