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Tokyo Cat Guardian

Tokyo ⁠‌‌​​‌​‌​​​​‌‌​‌​‌​‌​​‌‌‌‌‌​​​​‌​​‌​​​‌​​⁠Cat Guardian(東京キャットガーディアン)은 비영리 구조 단체로, 도쿄 도시마구 미나미오쓰카의 오쓰카역 근처 건물 5층에서 고양이 카페 형태의 개방형 보호소를 운영합니다. 보호소는 2008년 12월에 문을 열었으며, 단체는 이곳을 일본 최초의 구조묘 고양이 카페라고 소개합니다. 약 100마리의 고양이가 살고 있고 모두 가족을 찾고 있으며, 단체는 지금까지 10,500건이 넘는 입양·양도와 12,500건이 넘는 중성화 수술을 했다고 밝힙니다. 입장료는 없고, 입장할 때 기부를 하며 준비된 음료는 자유롭게 마실 수 있습니다. 방문에는 예약이 필요 없지만 입양 면담은 미리 예약해야 하며, 1인 가구도 입양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신분증을 제시하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를 신어야 하며, 케이지 안의 고양이는 만지면 안 되고 플래시 촬영은 금지입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평일은 오후 2시~6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1시부터 문을 열며, 화요일은 입양 면담을 제외하고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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