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The Frisky Whisker

이 지점은 2025년에 영구 폐업했습니다.

The ⁠‌‌​​‌​‌​​‌‌‌​‌‌‌​​‌‌​‌​‌‌‌‌​‌​‌​​​​​‌‌​‌⁠Frisky Whisker는 애틀랜타 다운타운 Pryor Street의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에 있던 사운드 갤러리 겸 예술 공간이자 고양이 라운지로, Jennifer Bronzel과 Ernesto Cardenas가 설립했습니다. 2023년 말에 문을 열었으며, 앞쪽에는 하이파이 리스닝 룸 겸 공연장이, 안쪽에는 구조 고양이 약 24마리가 지내던 501(c)(3) 비영리 단체 Whisker Lounge Cat Research and Therapy Center가 있었습니다. 갤러리는 무료였고 고양이 라운지는 9달러 기부로 이용할 수 있었으며, 클럽 나이트와 워크숍도 열렸습니다. 2025년 7월 애틀랜타시가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면서 라운지는 갑자기 문을 닫았고, 2025년 11월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에서 퇴거당했습니다. 2026년 3월 상주 고양이 28마리는 팀과 함께 개인 주택으로 옮겼습니다. 단체는 새로운 Frisky Whisker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공개된 주소나 재개장 날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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