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세이빌

The Shabby Tabby Cat Cafe & Kitten Lounge

The ⁠‌‌​​‌​‌​‌‌‌‌​​​‌​‌‌​‌‌​​​​​​‌​​‌​‌‌‌‌‌​​⁠Shabby Tabby Cat Cafe & Kitten Lounge는 롱아일랜드 사우스쇼어의 세이빌 다운타운, West Main Street에 있는 케이지 없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8년 롱아일랜드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고 2021년 지금의 더 넓은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넓은 고양이 방에 30마리 넘는 고양이가 지내며, 아기 고양이 라운지가 따로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안락사율이 높은 보호소나 길거리, 열악한 가정에서 고양이를 데려오는 카페 자체 구조 단체 Friends of Ollie에서 고양이들이 오며, 모두 입양할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시간 단위 또는 종일권이며 따뜻한 음료 한 잔이 포함됩니다.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되지만 주말에는 예약을 권합니다. 음식은 없고 음료만 판매합니다. 13세 미만은 보호자가 동반해야 하며, 목요일 저녁은 16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요가, 그림 그리기의 밤, 드래그 빙고 같은 이벤트가 열립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권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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