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Save Cat Cafe

Save ⁠‌‌​​‌​‌​​​‌​‌‌​​​​‌‌‌‌​‌‌​‌​‌‌​​‌‌‌​​​​‌⁠Cat Cafe는 오사카시 기타구 덴진바시에 있는 구조 고양이 카페로, JR 덴마역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입니다. 2015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으며 NPO 법인 Osaka Neko Net과 협력하고, 고양이는 모두 새 가정을 찾고 있습니다. 음료가 포함된 90분 세트로 예약하며, 수제 케이크를 더한 옵션과 2시간 카레 세트도 있고, 연장은 30분 단위로 요금이 붙습니다. 예약은 최대 한 달 전부터 LINE으로 받으며 당일에는 전화로도 받고,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자리가 있을 때만 앉을 수 있습니다. 10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으며, 2027년부터는 15세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신용카드는 받지 않습니다. 월요일 휴무이며, 음식과 오리지널 굿즈 판매 수익은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권장
어린이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식음료
식사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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