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New Journey

New ⁠‌‌​​‌​‌​‌‌‌​​‌‌‌‌‌‌​​‌​​​‌​‌​​‌‌​‌​​​​​‌⁠Journey는 가스가이시 다카야마초에 있는 보호묘 카페로, 이곳 고양이는 모두 새 가족을 기다리는 구조된 고양이입니다. 구조된 사연과 자란 환경이 저마다 달라 버려진 충격으로 처음에는 마음을 닫은 아이도 있어, 고양이들이 천천히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고 당부합니다. 입양을 원하면 직원과 상담할 수 있고, 카페 고양이들이 담긴 자선 달력도 판매합니다. 요금은 처음 30분 950엔(음료 1잔 포함)이고 이후 30분마다 400엔입니다(세금 포함). 음료 추가는 1잔 300엔, 고양이 간식은 1회 400엔입니다. 예약제가 아닙니다. 초등학생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고양이는 앉은 상태에서만 안을 수 있으며, 플래시 촬영은 금지입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낮 12시~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 오전 10시~오후 7시이며, 월요일은 쉽니다(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무).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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