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Neko no March

Neko ⁠‌‌​​‌​‌​‌​‌‌‌‌​​​‌​‌​‌​​‌‌​‌‌‌​‌​​​​​‌​​⁠no March는 사가미하라시 주오구 사가미하라의 건물 2층에 있는 보호묘 살롱으로, JR 사가미하라역에서 걸어서 2~3분 거리입니다. 모든 고양이가 입양할 수 있는 구조 고양이이며, 입양은 신청, 면담, 서약서 작성, 2주간의 시험 입양, 입양비 납부를 거쳐 진행됩니다. 살롱은 취업 지원 시설이기도 해서, 장애가 있는 직원들이 고양이를 돌보고 가게에서 판매하는 수제 굿즈를 만듭니다. 요금은 첫 1시간 이후 30분 단위이며, 어린이는 할인 요금이고 병이나 캔 음료가 포함됩니다. 모든 연령을 환영하며 어린아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목걸이로 만져도 괜찮은 고양이를 알 수 있으며,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고양이 간식을 무료로 줍니다. 양말 착용이 필수이고 외부 음식과 음료는 반입할 수 없으며, 수요일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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