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자키

Necoutatane

Neko ⁠‌‌​​‌​‌​‌​​‌​‌​​​‌‌‌‌‌‌‌​​‌​‌​​‌​‌​​​​​​⁠Cafe Utatane(Necoutatane)는 미야자키시 기타카와우치에 있는 보호묘 카페로, 2008년 10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고양이들은 버려졌거나 공공 동물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로, 개업 이후 500마리 넘게 입양되었으며, 입양은 직원과 직접 상담하는 심사를 거칩니다. 새끼부터 성묘까지 10여 마리가 살고 있으며, 그중 2마리는 상주 직원 고양이입니다. 방문은 전화나 Instagram을 통한 완전 예약제이며,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모든 코스에는 음료가 포함되며, 평일에는 30분부터 최대 2시간까지 코스가 있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1시간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붐비지 않을 때는 15분 단위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2명 이상이면 정규 영업시간 외에 묘실을 대관할 수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은 오전 11시~정오에 어른과 함께 30분 코스로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설날(1월 1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오후 6시(7~9월은 오후 7시까지) 엽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필수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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