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누벨아키텐 브리브라가야르드
Le cat salad
Le cat salad는 브리브라가야르드 중심가 Rue du Docteur Massenat에 있는 고양이 카페 겸 샐러드 바로, Ô P'tits Chats Gaillards에서 200m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메인쿤을 포함한 어린 고양이 다섯 마리가 살고 있으며, 주인은 고양이마다 이름, 나이, 사연을 즐겨 소개합니다. 주방에서는 밥이나 파스타를 골라 직접 구성하는 샐러드, 파니니, 크로크무슈, 크레프, 직접 만든 버블 와플을 내며, 2026년 8월 기준 샐러드는 14유로, 크로크무슈는 8유로였습니다. 보드게임도 있습니다. 방문객은 입구에서 신발을 벗으며, 어린이와 아기도 환영합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엽니다.
방문 전 확인
- 어린이
- 모든 연령 입장 가능
- 식음료
- 식사 가능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Ô P'tits Chats Gaillards
누벨아키텐 브리브라가야르드0.1 mi / 0.2 km
Ô P'tits Chats Gaillards는 브리브라가야르드 중심가 Rue Gambetta에 있는 고양이 카페 겸 작은 레스토랑입니다. 평생 머무는 상주 고양이 다섯 마리, Berlioz, Saphir, Maurice, Slash, 어린 Arsène은 덩치 큰 메인쿤부터 안기기 좋아하는 랙돌까지 다양하며, 입양 대상은 아니고, 아늑한 실내와 테라스에서 손님들 사이를 돌아다닙니다. 아침 일찍 문을 열어 조식을 내고, 평일에는 비건·식물성 메뉴를 포함한 가정식 점심을, 일부 일요일에는 테마 브런치를 선보입니다. 차, 커피, 시원한 음료와 쿠키, 브리오슈, 팬케이크, 스콘 같은 페이스트리도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고 메뉴에서 주문하면 되며, 식사는 예약을 권합니다. 작은 숍에서는 잎차, 찻주전자, 선물 세트를 팔고, 정기 행사와 고양이를 테마로 한 어린이 생일 파티도 엽니다.
- 예약 권장
Once Upon a Cat
누벨아키텐 리모주48 mi / 78 km
Once Upon a Cat은 리모주 중심가의 조용한 거리 Rue Jauvion에 있는 고양이 카페 겸 티룸입니다. 2021년에 문을 열었으며, 털이 아주 풍성한 고양이들과 크래브, 미네르바, 페투니아처럼 해리 포터에서 이름을 딴 고양이들을 포함해 여러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내킬 때 방문객에게 다가오며, 조용히 쉬고 싶을 때 머무는 휴식 공간도 있습니다. 직원이 기꺼이 한 마리씩 소개해 주며, 손님은 고양이의 공간을 존중해 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예약이나 시간 제한은 없고 자리는 자유롭게 앉으면 됩니다. 메뉴에는 차, 커피, 핫초코, 밀크셰이크, 말차 라테, 직접 만든 아이스티와 브라우니, 당근 케이크, 마블 케이크 같은 수제 케이크가 있습니다. 고양이들의 진료비와 추가 업무를 감당하기 위해 가격은 일반 카페보다 조금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Au Chafé
누벨아키텐 베르주라크55 mi / 89 km
Au Chafé는 도르도뉴주 베르주라크 중심가의 Rue Prosper Faugère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2026년 늦여름에 문을 열었습니다. 카페의 고양이들은 SPA(프랑스 동물보호협회)와 협력하는 지역 단체에서 왔으며 모두 입양할 수 있고, 개업 이후 이미 여러 마리가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방문객은 스페셜티 커피, 차, 핫초코, 우베·바닐라 같은 라테와 3유로부터 시작하는 바나나브레드, 당근 케이크, 크럼블 등 직접 만든 케이크를 즐기며, 독서를 권하는 차분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자기 속도대로 고양이와 시간을 보냅니다. 입장료는 없고 메뉴에서 주문만 하면 됩니다. 창작 워크숍, 고양이 요가(45분 30유로)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리며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고, 굿즈도 조금 판매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PawPao
누벨아키텐 아장80 mi / 128 km
PawPao는 아쟁 시내 Rue Molinier에 있는 아쟁 최초의 고양이 카페입니다. 창업자 Paola가 2025년 9월 연대 카페(café solidaire)로 문을 열었으며, 평생 이곳에 사는 입양 대상이 아닌 상주 고양이 몇 마리와 함께 지역 동물 보호 협회들이 맡긴 고양이들이 보통 한 번에 일곱~아홉 마리 정도 지내며 모두 새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아늑한 실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새끼 고양이들은 별도의 방에서 지내며, 개 한 마리도 카페에 삽니다. 방문객은 그냥 음료를 마시며 고양이를 쓰다듬으러 와도 되고 그 자리에서 입양 절차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입장료나 이용 시간 제한은 없으며, 계절마다 바뀌는 직접 만든 달콤하고 짭짤한 메뉴, 벚꽃 라테 같은 라테, 레모네이드, 신선한 과일 스무디 중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작은 연대 숍에서는 고양이 용품, 선물,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며, 워크숍도 운영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Mon Chat Pitre Albi
옥시타니 알비90 mi / 145 km
Mon Chat Pitre Albi는 알비 역사 지구의 Rue Timbal, 옛 옷가게 자리에 있는 고양이가 사는 종합 서점입니다. 2021년 엑상프로방스에서 시작된 ‘고양이 서점(ronron-librairie)’ 네트워크 Mon Chat Pitre의 지점으로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으며, 주인 Emmanuelle과 서점원 Assia가 운영합니다. 보호소와 임시 보호 가정에서 입양한 고양이 대여섯 마리가 서점에서 계속 살며 입양 대상은 아닙니다. 고양이들은 소설, 만화, 어린이책, 예술서, 에세이 등 5,000종 가까운 책 사이를 자유롭게 다닙니다. 방문객은 무료로 책을 둘러보며 고양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고양이 테마 소품, 문구, 선물도 판매합니다. 어린이 독서 코너가 있으며, 고양이들이 곁에 있는 가운데 어린이 워크숍도 서점에서 열립니다.
Bastet Café
옥시타니 알비91 mi / 146 km
Bastet Café는 알비 시내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Rue de Genève의 개인 주택에 자리한 레스토랑 겸 티 살롱이자 고양이 카페입니다. 이집트의 고양이 여신에게서 이름을 따왔으며, 오리엔탈과 스핑크스를 포함한 상주 고양이 일고여덟 마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놀다가 마음이 내키면 손님 무릎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심에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되어, 주인이 매일 아침 지역 유기농 재료로 제철 전채, 키슈, 타르트, 채소 요리를 만들며, 채식도 가능한 세트 메뉴와 타른 지방의 와인과 맥주가 있습니다. 점심은 예약을 권합니다. 오후에는 티룸으로 바뀌어 유기농 차와 허브티, 프렌치프레스 커피, 수제 레모네이드, 클라푸티, 크럼블, 당근 케이크 같은 할머니 손맛 케이크를 냅니다. 오후에는 예약 없이 방문만 가능해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며, 벽난로가 있는 방과 지붕 덮인 테라스가 있습니다.
- 예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