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누벨아키텐 아장
PawPao
PawPao는 아쟁 시내 Rue Molinier에 있는 아쟁 최초의 고양이 카페입니다. 창업자 Paola가 2025년 9월 연대 카페(café solidaire)로 문을 열었으며, 평생 이곳에 사는 입양 대상이 아닌 상주 고양이 몇 마리와 함께 지역 동물 보호 협회들이 맡긴 고양이들이 보통 한 번에 일곱~아홉 마리 정도 지내며 모두 새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아늑한 실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방문객은 그냥 음료를 마시며 고양이를 쓰다듬으러 와도 되고 그 자리에서 입양 절차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입장료나 이용 시간 제한은 없으며, 계절마다 바뀌는 직접 만든 달콤하고 짭짤한 메뉴, 벚꽃 라테 같은 라테, 레모네이드, 신선한 과일 스무디 중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작은 연대 숍에서는 고양이 용품, 선물,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며, 워크숍도 운영합니다.
방문 전 확인
- 식음료
- 음료 및 간식
- 입양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Au Chafé
누벨아키텐 베르주라크45 mi / 72 km
Au Chafé는 도르도뉴주 베르주라크 중심가의 Rue Prosper Faugère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2026년 늦여름에 문을 열었습니다. 카페의 고양이들은 SPA(프랑스 동물보호협회)와 협력하는 지역 단체에서 왔으며 모두 입양할 수 있고, 개업 이후 이미 여러 마리가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방문객은 스페셜티 커피, 차, 핫초코, 우베·바닐라 같은 라테와 바나나브레드, 당근 케이크, 크럼블 등 직접 만든 케이크를 즐기며, 독서를 권하는 차분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자기 속도대로 고양이와 시간을 보냅니다. 입장료는 없고 메뉴에서 주문만 하면 됩니다. 창작 워크숍, 고양이 요가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리며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고, 굿즈도 조금 판매합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Chapristea
옥시타니 툴루즈59 mi / 94 km
Chapristea는 툴루즈 중심가 Rue Jules Chalande에 있는 네코 카페 겸 티 살롱으로, 카피톨역과 에스키롤역 사이, Place du Capitole에서 약 200m 거리에 있습니다. 2016년 툴루즈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벽돌 아치형 천장의 공간이 여덟 마리 정도의 고양이를 위해 꾸며져 있습니다. 대부분은 단체 Le Chat Libre de Toulouse에서 입양했고 세 마리는 지역 캐터리 출신 혈통묘입니다. 이 단체는 카페에 입양 대상 고양이도 맡기고 있어, 수십 마리가 카페를 통해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방문객은 입장 전에 손을 씻고 이용 규칙을 따릅니다. 정오~오후 2시에는 타르트, 샐러드 같은 가벼운 점심을 내며 예약할 수 있고, 그 외 시간에는 전문 차와 페이스트리를 내는 티룸으로 운영됩니다. 자리가 있으면 입장은 무료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Mon Chat Pitre Toulouse
옥시타니 툴루즈59 mi / 94 km
Mon Chat Pitre Toulouse는 툴루즈 중심가 Rue de la Bourse, 옛 Tire-Lire 서점 자리에 있는 고양이가 사는 종합 서점 겸 티룸입니다. 2021년 엑상프로방스에서 설립된 ‘고양이 서점(ronron-librairie)’ 체인 Mon Chat Pitre의 지점으로 2026년 4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서점 고양이 다섯 마리는 모두 보호소와 단체 출신이며 이곳에서 계속 살기 때문에 입양 대상은 아니지만, 서점은 협력 구조 단체에서 기다리는 고양이들을 홍보합니다. 방문객은 고양이들이 책장 사이를 거니는 가운데 소설, 만화, 어린이책, 고양이 테마 책을 둘러볼 수 있고, 안쪽 카운터에서는 커피 등 음료, 치즈케이크와 페이스트리, 식사 메뉴를 냅니다. 아치형 천장의 지하 공간은 고양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좌석이 있어 고양이들 사이에서 책을 읽으며 쉴 수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입니다.
Le Cha'ppuccino
옥시타니 뮈레62 mi / 99 km
Le Cha'ppuccino는 툴루즈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뮈레의 Rue Pierre de Fermat에 있는 독립 반려동물 용품점 Animaland Ô Toulouse 안의 고양이 카페입니다. 반려동물 사료와 용품을 팔고 셀프 애견 목욕 시설도 갖춘 매장 옆, 아늑한 라운지에서 새 가족을 찾는 구조묘들이 지내며, 매장은 입양할 수 있는 고양이를 SNS에서 정기적으로 한 마리씩 소개합니다. 방문객은 커피, 차 등 음료를 마시며 고양이들이 놀거나 낮잠 자는 모습을 보며 쉴 수 있고, 직원에게 입양에 대해 물어볼 수 있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도 환영하며, 라운지는 깨끗하고 조용하게 관리됩니다. 고양이 카페는 매장 영업시간 안에서 따로 운영 시간을 두어 월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매장보다 30분쯤 일찍 닫으므로, 방문 전에 최신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Le Comptoir des Chats
누벨아키텐 보르도73 mi / 118 km
Le Comptoir des Chats는 보르도 구시가지의 그로스 클로슈 근처, Rue Pierre de Coubertin에 있는 고양이 카페 겸 티룸입니다. 2016년 보르도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보호소에서 입양하거나 브리더에게서 데려온 상주 고양이 여덟 마리 정도가 지냅니다. 유러피언 쇼트헤어, 메인쿤, 샤르트뢰, 스코티시폴드, 브리티시 쇼트헤어 등이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캣워크와 오르내릴 수 있는 동선을 갖춘 차분한 공간을 자유롭게 다니며, 전용 테라스도 있습니다. 입장 전에 직원이 이용 규칙을 설명해 주며, 방문객은 1인 1메뉴 이상 주문해야 하고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10세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 메뉴는 모두 직접 만들며, 세 가지 초콜릿과 유기농 우유로 천천히 끓인 핫초코, 가벼운 디저트, 치즈케이크, 글루텐프리 페이스트리 여러 종이 있습니다.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Les Chats Touilleurs
누벨아키텐 보르도74 mi / 119 km
Les Chats Touilleurs는 보르도의 Rue du Palais Gallien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 겸 티룸이자 고양이 카페로, 로마 시대 원형극장 팔레 갈리앵 유적에서 몇 걸음 거리, 시내 중심 북쪽에 있습니다. 2021년 10월부터 영업 중이며, 점심에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가정식 요리를 내고 오후에는 티 살롱으로 바뀌어 직접 만든 케이크, 타르트, 와플, 핫초코, 엄선한 차, 유기농 스무디를 선보입니다. 토요일에는 브런치도 있습니다. 주인이 키우는 상주 고양이들은 하나뿐인 홀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테이블 옆 해먹에서 낮잠을 자며, 고양이 한 마리 한 마리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주인이 방문객에게 직접 소개해 줍니다. 입장료나 시간제 이용은 없고 음식이나 음료만 주문하면 됩니다. 포장, 무료 Wi-Fi, 단체 대관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