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Kotofeynya Maroseyka

Maroseyka의 ⁠‌‌​​‌​‌​​​​‌​​​‌‌‌​‌​‌​‌‌​​‌‌‌​​​​​‌‌‌‌‌⁠Kotofeynya는 모스크바 바스만니 구에 있는 구조 고양이 시간제 카페로, 키타이고로드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2016년에 문을 연 두 Kotofeynya 카페 중 오래된 곳으로, 두 카페에는 시 보호소에서 데려온 고양이 60마리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신청서를 내고 큐레이터와 면담을 하면 무료로 입양할 수 있습니다. 처음 30분은 정액이고 이후에는 분 단위로 요금을 내며, 차, 커피, 코코아, 비스킷이 포함되고 종일권도 판매합니다. 보드게임, 게임기, 책이 있고 원격 근무 공간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손님은 외출용 신발을 벗고 일회용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고 손을 소독해야 하며,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거나 플래시를 터뜨려 사진을 찍지 말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3세까지의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모든 연령 입장 가능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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