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

Kockafe Freya

이곳은 영구 폐업했습니다.

Kočkafé ⁠‌‌​​‌​‌​​​​​​​​‌​​​​​‌‌‌​‌‌​​​‌​​​‌‌‌‌​‌⁠Freya(Kočičí kavárna Freya)는 프라하 3구 지슈코프의 Bořivojova 거리에 있던 고양이 카페입니다. 어머니와 두 딸이 2014년 10월 5일 프라하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2016년 Pavla Bacovská가 인수해 새로 단장했습니다. 상주 고양이는 일곱 마리였고, 대부분 동물 보호소 출신이었으며 두 마리는 길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중에는 Bořivojova 거리에서 새끼 때 발견된 보르제크도 있었습니다. 카페에 적응하지 못한 고양이는 주로 단골손님에게 보내졌지만, 카페에서 입양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았습니다. 커피 등 음료와 함께 매일 아침 베이커리에서 배달되는 케이크를 냈으며, 닫힌 문과 그물망으로 고양이가 주방과 바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에 찻집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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