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중앙보헤미아주 믈라다볼레슬라프
Mňauccino
Mňauccino는 믈라다볼레슬라프의 구시가지 광장 Staroměstské náměstí에 있는 건물 2층의 입양 고양이 카페로, 예전에 음악 클럽이 있던 자리에 있습니다. 2026년 11월 초 믈라다볼레슬라프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처음에는 수용 인원을 제한한 시범 운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우스티나드라벰의 보호소 Felisicat에서 온 고양이 약 열 마리가 살며, 협의를 거쳐 입양할 수 있고, 한 마리가 입양되면 보호소가 다른 고양이를 보내 줍니다. 문을 연 뒤 처음 몇 주 동안은 예약이 필수였습니다. 원하면 고양이들을 위해 성인 1인당 49코루나, 어린이 1인당 29코루나를 계산서에 더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코너가 있고, 수요일 저녁에는 고양이 요가, 토요일에는 게임의 밤이 열리며, 테이블마다 고양이 소개 카드가 놓여 있습니다. 흡연과 다른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되며, 어린이는 보호자가 지켜봐야 하고, 휠체어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매일 오전 10시~오후 7시에 문을 엽니다.
방문 전 확인
- 예약
- 예약 권장
- 입장
- 주문 시 무료 입장
- 어린이
- 모든 연령 입장 가능
- 식음료
- 음료 및 간식
- 입양
-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주변 고양이 카페
Catfé Kočičárna
리베레츠25 mi / 41 km
Catfé Kočičárna는 리베레츠 중심부 1. máje 거리에 있는 입양 고양이 카페로, Forum Liberec 쇼핑센터와 Fügnerova 트램·버스 정류장에서 몇 걸음 거리입니다. 2018년 이 도시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고양이를 보내 주는 지역 동물 보호 단체 Šance zvířatům과 협력합니다. 고양이 일부는 이곳에 계속 살고, 나머지는 카페에서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고양이들은 방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인쇄된 이용 규칙에 따라 자고 있거나 침대에서 쉬는 고양이는 만지면 안 됩니다. 15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고, 모든 손님은 주문을 해야 합니다. 메뉴에는 커피, 수제 레모네이드, 케이크, 치즈케이크, 짭짤한 간식이 있으며, 자체 제작 티셔츠와 가방도 판매합니다. 일요일 휴무입니다.
- 입양 가능한 고양이
Cats & Coffee
프라하30 mi / 49 km
Cats & Coffee는 비노흐라디의 Vinohradská 거리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지하철 이르지호 즈 포데브라트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됩니다. 2025년 8월 프라하의 한 고양이·강아지 호텔 운영자들이 문을 열었으며, 고양이 열여섯 마리가 살고 그중 장모종이 많습니다. 다단계 공기 정화·환기 시스템으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손님마다 최소 100코루나를 써야 하며, 메뉴에는 Julius Meinl 커피, 수제 레모네이드, 케이크, 샌드위치, 파니니가 있습니다. 예약은 5명 이상 단체만 받습니다. 12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하고, 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족은 정오~오후 2시에 와 달라는 요청을 받으며, 어린이는 한 번에 6명까지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안아 올리거나 깨우거나 음식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Kavárna Kočičí Praha
프라하31 mi / 50 km
Kavárna Kočičí Praha는 프라하 구시가지 Michalská 거리의 황금 수탉의 집(House at the Golden Rooster) 안뜰에 자리한 고양이 카페로, 구시가지 광장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2014년 11월 Křižíkova 거리에서 Kavárna Kočičí Karlín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2020년 1월 이곳으로 옮기면서 지금의 이름을 쓰게 되었습니다.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고양이 카페 중 하나이며, 고양이들 사이에서 조용히 쉬는 일본식 고양이 카페를 모델로 삼았습니다. 고양이 여덟 마리 정도가 살고 있으며, 대부분 체코의 보호소와 구조 단체에서 입양했고, 카페가 문을 연 첫해부터 함께해 온 고양이도 있습니다. 계산서에는 1인당 49코루나의 고양이 요금이 더해지며, 메뉴로는 커피, 스페셜티 핫초코, 차, 케이크, 수프, 토스트 샌드위치가 있고 비건과 글루텐 프리 메뉴도 있습니다. 15세 미만 어린이는 성인과 함께 와야 하고, 유모차는 들어갈 수 없으며, 고양이를 깨우거나 쫓아다니거나 안아 올리지 말아야 합니다. 예약을 권장합니다.
- 예약 권장
CatCafe Prague
프라하32 mi / 51 km
CatCafe Prague는 프라하 신시가지 Gorazdova 거리에 있는 시간제 고양이 카페로, 지하철 카를로보나메스티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입니다. 2015년부터 영업하고 있으며, 지하에 소파, 스크래처, 여러 개의 방을 갖춘 가정집처럼 꾸며져 있어,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준비된 슬리퍼로 갈아 신습니다. 상주 고양이 열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첫 1시간은 150코루나, 이후 1분에 1코루나를 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7시입니다. 커피, 차, 가벼운 간식은 셀프서비스로 요금에 포함되며, 보드게임과 Xbox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서비스나 식사 메뉴는 없습니다.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 가도 되지만, 저녁, 주말, 단체 방문은 온라인 예약을 권장합니다. 어린이는 성인과 함께라면 환영하며, 고양이가 먼저 다가오도록 기다려 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2025년 10월 프라하의 한 뉴스 사이트와 여러 리뷰어가 실내의 심한 냄새를 지적했고, 2026년 가을의 리뷰에서도 같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예약 권장
Kočičí kavárna, ta ze Smíchova
프라하32 mi / 51 km
Kočičí kavárna, ta ze Smíchova는 프라하 2구 Na Slupi 거리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알베르토프 트램 정류장에서 걸어서 1분 정도 거리이며 비셰흐라드와도 가깝습니다. 2015년 스미호프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2025년 지금의 주소로 옮기면서도 예전 이름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몸집이 큰 메인쿤 여러 마리를 포함해 상주 고양이 열세 마리가 캣타워를 갖춘 2개 층 공간에서 살며, 날씨가 따뜻한 계절에는 안뜰 정원에서도 고양이들과 함께 앉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커피, 수제 레모네이드, 파니니, 케이크 등의 메뉴에서 주문해야 하며, 현금만 받습니다. 아래층은 성인 전용입니다. 예약은 전화로 받으며, 매일 정오부터 문을 엽니다.
U Kočičích tlapek
중앙보헤미아주 클라드노40 mi / 64 km
U Kočičích tlapek은 클라드노 중심부 Náměstí Starosty Pavla에 있는 가족 운영 고양이 카페로, 이 도시 최초의 고양이 카페입니다. 2017년 5월에 문을 열었으며, 메인쿤, 스코티시폴드,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 몇 마리를 포함해 고양이 열두 마리 정도가 살고, 고양이들이 손님을 피해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메뉴에는 커피, 직접 만든 케이크, 팬케이크, 아이스크림, 레모네이드가 있습니다. 자는 고양이를 깨우거나 꼬리나 수염을 당기거나 플래시를 쓰거나 먹이를 주지 말고,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어린이는 부모와 함께 방문할 수 있으며, 부모가 내내 아이를 지켜봐야 합니다. 주인은 카페 운영과 함께 집 없는 고양이들을 돕고, 보호소를 위한 자선 바자회를 열며, 지역 중성화 사업을 지원합니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영업시간이 짧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