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Hogoneko no Ie ARIGATO

Hogoneko ⁠‌‌​​‌​‌​‌​​​‌‌​‌‌‌‌​‌‌‌‌​‌‌‌‌‌​​‌​​‌‌‌‌​⁠no Ie ARIGATO는 요코하마시 가나가와구 롯카쿠바시에 있는 건물 2층의 입양 중심 보호묘 카페로, 블루라인 기시네코엔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 일본의 한 동물 복지 NPO 대표가 2017년에 열었으며, 카페 수익은 구조 활동과 TNR(포획·중성화·방사) 활동 자금으로 쓰입니다. 20마리 넘는 고양이를 돌보고 있고, 입양을 원하는 사람은 방문 후 면담을 거칩니다. 영어와 스페인어로 소통할 수 있으며, 수제 고양이 굿즈를 판매합니다. 2025년 말에는 카페 임대료, 공과금, 고양이 사료를 마련하기 위한 크라우드펀딩이 목표액을 넘어 모였습니다. 오후에 문을 열고 일부 평일은 쉬며, 연락은 LINE 계정으로 합니다.

방문 전 확인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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