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Hogo Neko Shelter QUEUE

Hogo ⁠‌‌​​‌​‌​​​‌​‌​​‌​‌​​‌​​​​​​‌‌​​​‌‌‌​‌​​​⁠Neko Shelter QUEUE는 세타가야구 교도에 있는 개방형 구조묘 보호소로, 오다큐선 교도역 남쪽 출구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입니다. 2018년 비영리 단체 Inu Neko Project의 고양이 보호소로 문을 열어 자원봉사 스태프와 함께 운영되며, 여러 사정으로 집을 잃은 새끼 고양이부터 노묘까지 보통 20마리 정도를 돌보고 있습니다. 입양 계획과 상관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고, 고양이들이 방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녀 함께 놀거나 쓰다듬을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30분 단위로 계산되는 기부 형태이며 고양이 돌봄에 쓰이고, 보호소 자체의 입양 절차를 통해 고양이를 입양 보냅니다. 건물 입구가 자동 잠금식이므로 301호를 호출해 문을 열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방문 전 확인

입장
무료 입장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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