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시

CATLOAF

CATLOAF는 ⁠‌‌​​‌​‌​​‌​‌‌‌​​​‌​‌‌‌‌‌‌‌​‌‌​​​​​​‌​‌‌‌⁠다카마쓰 중심부 가타하라마치에 있는 보호묘 카페로, 고토덴 가타하라마치역 바로 옆에 있습니다. 다양한 사정으로 인수한 약 40마리의 고양이가 건물 2층과 3층에 걸쳐 살고 있으며, 함께 앉아 있거나 놀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필요 없지만 붐빌 때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처음 30분 이후 15분 단위이며 평일 프리타임 요금제가 있고, 음료와 고양이 간식은 별도입니다. 11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고, 그 이상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와야 합니다. 모든 고양이는 가가와현 주민이 입양할 수 있으며, 입양 확정 전에 집에서 시험 생활 기간을 거칩니다. 월요일 휴무(공휴일이면 영업)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 조금 전이고, 안전 수칙 안내는 일본어로만 합니다.

방문 전 확인

예약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입장
입장료 또는 시간 요금
어린이
어린이 연령 제한 있음
식음료
음료 및 간식
입양
입양 가능한 고양이 있음

카페 웹사이트와 방문자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에 확인한 정보입니다.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카페에 확인하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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