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i Cat Café
상파울루 타투이
Amai Cat Café는 상파울루주 소로카바 지역에 속한 타투이 중심가 Rua Coronel Bento Pires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1층은 정원 스타일 카페로 커피, 차, 아침 식사 메뉴, 짭짤한 파이, 디저트를 내며,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층은 고양이 공간으로, 카페가 고양이를 구조해 돌보고 책임 입양을 준비시키며, 상주 고양이들도 함께 삽니다. 방문객은 1인당 소액의 입장료를 내고 이 고양이 방에서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요금은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고양이 방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적도 있습니다. 한동안 쉬었다가 2025년 12월에 다시 문을 열었지만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로 다시 휴업 중이며, 2026년 10월 재개장을 계획하고 있으니 방문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현재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