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eykino
탐보프
Koteykino는 탐보프 옥탸브르스키 구 Sovetskaya Ulitsa의 주거 단지 1000 Kvartir에 있는 고양이 안티카페입니다. 2025년 3월 이 도시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으며, 마리나 루캬노바(Marina Lukyanova)가 탐보프 보호소의 고양이들과 함께 설립했고, 이후 4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새 가정을 찾았습니다. 약 15마리가 살고 있으며, 모두 입소 전에 검사, 예방접종, 구충, 중성화를 거칩니다. 입양하려면 면담을 해야 하며, 입양자는 자기 집이 있어야 하고 고양이를 실내에서만 길러야 합니다. 첫 1시간 요금 이후에는 분 단위로 요금을 내며 주말 요금이 더 높고, 차, 커피, 단것이 포함됩니다. 워크숍, 미술 치료 세션, 독서의 밤, 작은 콘서트, 함께 노래 부르기 모임을 열며, 고양이 테마 기념품과 엽서를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