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s Cat Cafe
투나푸나피아르코 세인트오거스틴
Lily's Cat Cafe는 트리니다드섬 세인트오거스틴의 Deane Street 2번지, 고양이 방을 처음 연 동물병원 Tenderheart Animals 부지 안에 있는 고양이 카페입니다. 2024년에 Michelle Pounder와 Akil Samuel이 넘겨받아 두 사람이 구조한 고양이 Lily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라운지에는 구조된 고양이 10마리 정도가 있으며 대부분 TTSPCA에서 왔고, 모두 입양할 수 있습니다. 입양 희망자는 신청서를 내고 면담을 거친 뒤 예방접종과 중성화 수술 비용이 포함된 입양비 TT$300을 냅니다. 온라인 예약을 권장하며, 자리가 있으면 예약 없이도 받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방문 요금은 1시간 TT$50, 2시간 TT$90, 4시간 이상 종일 TT$150이었고, 12세 미만 어린이와 학생은 더 저렴했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커피나 차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음식은 팔지 않지만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카페에는 상주견이 한 마리 있고, Paws & Reflect 저널링 아침 모임, Catnip & Paint 그림 그리기 밤, 요가 같은 행사를 엽니다. 방과 정원은 개인 모임용으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