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체스터의 The Pawsitive Cafe: 이 고양이 카페의 주소는 115 East Ave, Rochester, NY 14604, USA입니다.
뉴욕 로체스터
The Pawsitive Cafe는 로체스터 이스트엔드의 East Avenue, 이스트먼 극장 근처에 있는 비영리 고양이 카페로, 2022년 로체스터 다운타운 최초의 고양이 카페로 문을 열었고 이후 115 East Avenue의 더 넓은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신경다양성을 지닌 주인이 운영하는 이 카페에는 여러 지역 협력 구조 단체에서 온,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 25~30마리 정도가 지내며, 지금까지 370마리 넘게 입양되었습니다. 30분 또는 60분 이용에 1인당 요금을 받으며,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자리가 없을 때도 있어 미리 예약해야 확실히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환불되지 않으며 요금은 고양이 돌봄에 쓰입니다. 16세 미만은 18세 이상과 함께 와야 하고, 외부 동물은 데려올 수 없습니다. 음료와 간식을 판매하며, 그림 그리기의 밤과 프라이빗 파티 같은 이벤트도 엽니다.
방문 전에 각 카페 웹사이트에서 현재 영업시간, 예약 필요 여부, 연령 제한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