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Joor's raskattencafé
프리슬란트주 아우데하
All Joor's raskattencafé는 Súdwest-Fryslân의 프리슬란트 호수 지대에 있는 마을 아우데하의 Breksdyk에 자리한 고양이 카페 겸 런치룸입니다. 주인 Jorinde Verstoep은 21세에 이곳을 열었고 대부분 혼자 운영합니다. 대부분의 네덜란드 고양이 카페와 달리 순종 고양이만 키우는데, 래그머핀, 스핑크스, 메인쿤, 버만 등 10~11마리 정도이며, 붐비는 공간과 아이들에게도 잘 적응하는 고양이로 골랐습니다. 고양이들은 주인과 함께 살며 레스토랑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메뉴판에 고양이들의 이름과 품종이 적혀 있습니다. 주문하면 입장은 무료입니다. 주방에서는 아침 식사, 유기농 점심, 케이크, 음료와 간식, 하이 티, 하이 커피, 하이 비어를 내고, 저녁에는 디너도 제공합니다. 6~7명이 쓸 수 있는 프라이빗 룸과 카페 위층에 최대 5명이 묵을 수 있는 휴가용 아파트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