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oneko Cat Cafe
도쿄 구니타치시
‘고양이가 있는 휴게실’을 표방하는 Yahoneko Cat Cafe는 JR 난부선 야호역 근처의 조용한 주택가, 구니타치시 후지미다이의 한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약 30마리의 고양이가 지내며 모두 구조된 고양이로, 2009년·2010년생 노묘부터 2024년생 어린 고양이까지 있고 한 마리씩 카페 웹사이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금은 시간제로, 잠깐 쉬어 가면 400~600엔, 느긋하게 머물면 1,500엔 정도이며, 시간 무제한 요금제와 선택 사항인 드링크 바가 있고 고양이 간식도 판매합니다. 큰 창으로 둘러싸인 밝은 실내에는 만화책 약 2,500권과 무료 와이파이, 충전기가 있어 노트북 작업도 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안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5세 이상 어린이는 16세 이상 동반자와 함께라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에는 소규모 단체 대관도 가능합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낮 12시~오후 8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