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chat
오드프랑스 됭케르크
Barachat은 됭케르크 시내 근처에 있는 비영리 고양이 카페로, 협회 Les Chamis의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합니다. 고양이들은 협회가 구조한 고양이로, 한 번에 최대 다섯 마리가 유리 지붕 아래 밝은 방에서 지내며 협회 계약을 통해 입양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는 열 명 정도가 앉을 수 있으며, 방문객은 음료, 직접 만든 비건 페이스트리, 쿠키 또는 밀크셰이크를 즐기며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이용 수칙에 따라 자는 고양이를 깨우거나, 억지로 놀게 하거나, 먹이를 주거나, 플래시를 사용해서는 안 되며, 어린이는 부모 곁에 있어야 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예비 입양자와 고양이 보호자에게 조언도 해 주며, 협회는 매주 오전 공예 워크숍을 열고 친환경 수제 고양이 용품을 판매합니다. 수익은 협회의 구조 활동에 쓰입니다. 갑자기 며칠씩 문을 닫을 때가 있으며, 소셜 미디어로 공지합니다.